안녕하세요 제가 처음으로 판을 쓰게 되었어요 ..
음 내가 판을 쓰면 여자 남자 할것 없이 " 남자는 얼래 다 저래"
" 여자는 뭐 그럴수도 있지 "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제 주의에
종종 있을지 모르겠네요 ^^ ; 하하핫 자 ! 이제
제 예기를 할려 합니다. 과거 대해서 많은 예기를 하고 싶은데
생각이 잘 않나서 생각있는대로 쓸려 합니다 ㅠ
현제 24 이니깐 과거에는 22살 때 ?? 였을꺼예요
예전 과거에서 철 없던 시절에 인터넷 상에서 사람들을 만나 보지 못한
사람들이랑 네트온에서 평범하게 놀다가 말까지 까는 사람들이랑
놀았어요 저는 초반에 말 까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 그래서
옛 버디에서 만났는데 처음으로 만나다가 데트 하고 영화보러 광주근처에
영화보러 갔었어요 영화제목이 생각 않나는데 코믹하면서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잠깐 사귄 사이라 그런지 같이 영화보는 남자가 (잠깐사귄 남자)
덥석 19세.....................를 해버린거예요 나도 모르게 ...엣 예기지만 그날
오마이 한테 많이 혼나서 철 쪼금 들었다가도 아는 언니들 만나고 같이
휩 쓸리고 언니들 처럼 남자들 친해지고 놀고 소개 받고 이래 저래 했는데
다다음 날 옛 다음날 언니가 성남 가자는거예요 그래서 어떨결에
따라 갔는데 아는 경찰이 있다고 거기로 가자는 거예요 근데
반전이였던거예요 술자리에 저랑 언니 언니의아는 친구 친구의 동생
이렇게 4명이였어요 ..막 예기 하다 보니 사귀게 데었는데 대이변이 ..
생긴거예요 ........................................저도 솔칙히 19세를 싫어 하는 편이라
과거에 드러운 남자들 만나서 철 없던 시절이라 남자를 더 이상 싫어져서
아예 않만나게 되었어요 싱글 된지 10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엄마 아빠 오빠한테 미안해서 혼나서 까지 하면서 철이
들었어요 .....................저의 과거가 비참 햇지만 이제는 남자를 좋아 하지
않을꺼라 주문 까지 하면서 않좋아 하게 되더라구요 ^^
여러분 남자를 사귀실때 드리 대지 마시고 잘 보면서 사귀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