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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실수령액6천정도 상담합니다.

흠흠흠 |2010.02.18 16:39
조회 127,945 |추천 13

먼저 많은분이 봐주시고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이야기도 해주시고 안좋은 이야기도 있지만

관심있게 봐주신거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보...!!!

사 랑 해~!!!

우리가 알콩달콩 이렇게 사는것도 다 부인이 맘 넓게 내 성격 다 받아주고

내가 무뚝뚝해서 말은 못하지만... 내 옆에서 같이 숨쉬고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니 사랑해란말 사귀면서도 결혼해서도 못한말 같네...

너무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둘다 자기가 나갈때까지 안짤리는 회사입니다(59세 정년)

이제결혼한지 3달된 30살부부입니다

 

수입내역 부인 180(2년후 남자랑 월급 같아짐)

   (대략)  남편 230(3년후 300가량됨)

              부인보너스 450

              남편보너스 550

      합계 58백~60백(실수령액기준)

              퇴직금은 알아서 쌓이니간 패스

 

지출내역 세테크 연금 40*12=480

  (대략)   보험연납 450

              양가부모 용돈 20*12=240

              적금 110*12=1320

              자유적금 100*12=1200

              장기마련저축 10*12=120  (2012년만기)

              여행적금 10*12=120

              카드값 100*12=1200

              기타 경조사등 100

              교통안전보험 6*12=72

              가스비,관리비 20*12=240

              명절,양가부모님 생신등 100

              청호연수기,정수기 6만*12=72

  합 계     5714만

             

  자 산    65백 아파트

             금융자산 일천만원정도

             경차1(2010년산),소형차1(2008년산)

             받을돈 500(빌려준돈)

             연급 40만원씩(각각20) 4년정도 불입

             종신보험 둘다 5년정도 불입

  부 채    0원

             (각각 마이너스통장 2천짜리 보유)-미사용중

 

 

아기 계획도 절대 없습니다(양가부모님도 동의)

 

어찌보면 무식하게 삽니다

정기적금 110만원빼고는 별 신경을 안씁니다

쓰고 돈남음 자유적금 넣는식이에요

 

밥은 머 먹고사냐고하겠지만 장보기,기름값,핸드폰 등등 포함 카드값입니다

 

자동차보험료등은 위에 수입내역말고 일직비,꽁돈?이런걸로 해결합니다

 

결론적으로 별 계획없이 자동이체가 되는구나... 머 이런식으로 살아요...

몇년후 멀하겠다 이런것도 없죠...

양가 부모님도(처가는 좀 잘살구요) 다 먹고 사실 계획 있는 분들이구요

 

1번 저축성향이 어떠한가

2번 소득에비해 저축비율이 어떠한가

3번 지출중에 줄일 것들을 알고싶습니다

 

 

 

 

 

 

 

             

 

추천수13
반대수0
베플자중|2010.02.20 11:32
네이트에 상담하겠다고 올린 사람의 정신상태가 궁금하다. 여기서 너희들의 인생을 결정하고 싶냐? 이런곳에 글올리는 것들의 심리는 자랑이거나 정말 개 무식하거나 둘중하난데 후자일 확률은 적다. 아 마지막으로 구라거나.
베플도와주세요.|2010.02.20 14:19
많이 알려주세요. 추천도 부탁드려요. 부천여고생 성폭행 방화살인 사건 기사들이 다 사라지고 있습니다 8명의 남학생들이 17세 여고생을 술을먹여 정신을 잃게한후 단체로 강간하고 켜놓았던 촛불을 끄지않아 불타 죽었습니다 그런데도 장례식장엔 그 누구의 부모도 오지않았으며 남학생들의 부모는 법정에서 여자애가 먼저 올라타 유혹을했다더라 미성년자가 술을먹다가 생길수도 있는일이다, 합의금을 너무 많이 요구했다 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다고 합니다 범행을 주도한 쌍둥이 부모는 치과의사인데다 모총재의 사돈이라는 말까지 나오고있습니다 돈많고 많이 배운사람들이 말도 안되는 증언을하고 지 자식들이 저지른 죄가 얼마나 큰 죄인지도 모르고 뻔뻔하게 살고 있습니다 자꾸 부천여고생 사건에 대한 기사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관련기사 http://news.nate.com/view/20100218n00854 아고라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9269
베플순결한유부남|2010.02.20 03:34
나이 어린 제가 당신들의 애가 되면 안되겠소? (말 잘들을꺼임) http://www.cyworld.com/karis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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