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친구졸업이라 안양에 갔드랬죠
과는 다르나 친구의 친구라 구면이었거든요
근데 오픈날 친구엄마을 봤어요..친구엄마 친구 동생들 데리고 부랴 부랴 친구과로
가시더군요
..아빠는 회사일로 빠질수 없어 안 오신모양이구요
근데 친구엄마가 무척동안 이더라구요..누가 보면 언니 이모정도 착각할만큼 그렇구 친구동생도 그렇구
장신들이데요......엄마는 딸보다 키도 자그시고 외소한 편이고 그러더라구요
저희엄마는 친구 엄마보다 연로하시지만 위로 오빠 아래 여동생
대한민국 엄마분들 아들딸 잘 키워주셨데요
저희부모님을 비롯해서
부모 키는 자식들에게 한결같이 보내지나 영양분은 받는 저희 띠동갑 선후배 내기들
진짜 부모님께 잘 해드려야 겟다는 생각이 절로 나데요
처음 본 친구엄마 인상도 좋으시데요.........친구 동생두 이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