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7집 IDENTITY
※스크롤 압박주의!
※인터뷰및 사진출처 : Yahoo! Music , UriBoA 네이버사진
※노래는사서들읍시다*^^*
와우 드디어 정규 7집 ㅠ_ㅠ 흑...우리나라날짜로 18일 발매되었죠!
저번 6집은 네이버 블로그에 정리했엇는데! 이번엔 싸이게시판에 끄적거리다가
이렇게 혹시나 정보를 알고싶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올려봐요~ㅎㅎ
(차피 인터넷에 검색하면 다 나오는 것 이긴 하지만^^;)
색깔이 많아서 눈 아프실수도있는데 하다보니 너무 흥분해서..?ㅋㅋ 이해부탁드려요~ㅎㅎ
1. Yahoo! Music Power Push 인터뷰
「당신이 모르는 새로운 BoA」
1. 「이 앨범은, 제게 어울리는 옷을 입게 된 느낌이에요.」
작년 3월에 베스트 앨범과 전미 데뷔 앨범을 합체시킨 『BEST&USA』를 발매해, 커리어를 일단락 지은 BoA. 뉴 앨범 『IDENTITY』는, 크리에이티브한 스태프로서, 본인도 여태까지 중 가장 많은, 작사 6곡, 작곡 4곡을 다룬 의욕적인 작품이다. 역시, 음이나 가사는 지금까지의 아이돌 이미지를 떨쳐버린 완성. 쿨 함, 솔리드 감、소울의 정도가 더해져, 때로는, 깜짝 놀랄 만큼 어른스러운 표정도 보여주고 있다. 자신의 음악적인 지향과 사고, 기호를 가득 담아, 다시 자기를 소개하듯이 완성한 집념의 1장. 여기에는 당신이 모르는 BoA가 있다.
■이번엔 “심기일전”이나 “변화”같은 마음이 강하신가요?
BoA:변화와는 또 다른 느낌이에요. 앨범 타이틀대로, 저를 증명할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었어요. 여태까지의 저를 부정하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좀 더 BoA스럽다고 할까, 지금의 BoA가 진짜 하고 싶은 음악을 만들어 가자는 것을 테마로 삼았습니다.
■일렉트로닉 풍이나 하우스 풍의 곡이 있기도 하고, 사운드는 엣지하고 쿨한 쪽으로 바뀌고 있네요. 뒷부분에는, R&B의 정도도 더 하고요.
BoA:그런 사운드는 좋아요. 예를 들어 댄스곡이라면 마음껏 음을 가공한다거나, 귀엽고 예쁜 것 보다 멋진 게 더 좋아요. 그리고 그런 사운드에 여러 가지 저의 캐릭터를 보여주고 싶어요. 미국에서 『BoA』(전미 데뷔 앨범)를 만들었을 때의 자극이 이번 앨범 제작에 영향을 준 게 아닐까 생각해요.
■「IDENTITY」에는 「정체」라는 의미도 있는데요, 앨범 제작의 기분, 뭔가 껍데기를 벗는다던지, 발가벗은 듯한 느낌이 있으신가요?
BoA:아니요, 그 보다는 제게 어울리는 옷을 입을 수 있게 된 느낌이에요. 지금까지는 스타일리스트 분들이 여러 분 계셔서, 「자, 이거 입어」라는 말을 듣고, 준비된 것을 입었던 느낌이에요. 이번엔 제가 좋아하는 옷감, 좋아하는 색부터 직접 골라, 제가 재봉틀로 만들어 입은 느낌이에요. 그런 이미지가 있죠.
■작사 작곡도 과거 최다인데요, 창작의 괴로움은 맛보셨나요?
BoA:엄청 맛봤죠(웃음). 그래서, 희로애락은 엄청 느꼈어요.
■희로애락이요?
BoA:곡을 만들 때에 즐겁다거나, 화를 낸다거나. 역시 때로는 (스태프 분들과)싸우기도 하죠. 가사를 쓰면서, 의견이 부딪히기도 했고、그래서 분위기가 안 좋아지기도 했어요(웃음). 그래도, 그렇게 만든 곡이 형태를 갖춰 간다는 건 감동적이었고, 그래서 좋은 곡이 만들어지면 장난 아니게 기뻐요. 이번엔 제가 작곡한 곡도 그렇고, 프로듀서 분께 부탁한 곡도, 대체적인 흐름이나 테마를 제가 설명해서, 거기에 맞게 만들어주셔서, 어떤 곡에도 BoA의 고집이 들어있고, 앨범으로서 굉장히 통일감 있다고 생각해요. 완성한 때에는 여태까지의 앨범과는 또 다른 기쁨이 있어요.
2. 「예상할 수 있는 작업보다도, 할 수 없는 작
■앨범 리드 곡 『Possibility』는, 三浦大知씨와의 듀엣이 실현되었네요.
BoA:앨범 계획을 세웠을 때부터, 지금까지 랩퍼 분들과만 공연해봤기 때문에, 꼭, 남성 보컬리스트와 듀엣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三浦大知씨는 세대도 같고, 댄스 표현력도 좋으시고, 물론 말할 것도 없이 노래도 잘 하셔서, 부탁드렸어요.
■이 곡, 악곡 제작은 Nao’ymt씨네요. 슬픈 미드 R&B지만, 춤출 수 있는 비트라는 점이 독특해요.
BoA:요즘, 남녀 듀엣은 많지만, 두 댄스 가수의 듀엣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리드 곡으로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저, Nao씨께서 좀 더 심플한 곡을 주실 것 같았는데, 굉장한 스킬을 구사해야 하는 레벨의 높은 곡을 받아서, 조금 놀랐어요(웃음). 이 곡은 코러스 양이 장난 아니었어요. 그래도, 레코딩은 즐거웠어요. 예상할 수 있는 작업보다도, 할 수 없는 작업이 즐겁지 않나요?
■곡은 어떤 이미지로 부탁드리셨나요?
BoA:곡의 이미지는 『THE END そして and...』(선행 싱글 『まもりたい ~White Wishes~』의 커플링 곡)의 앤서 송 같은 느낌으로 부탁드렸어요. Nao씨께 『THE END そして and...』와, 이 곡의 다음 곡 『Fallin’』의 가사를 보내고 만들어 주셨어요. 그래서, 『THE END そして and...』와 『Possibility』와 『Fallin’』은 스토리가 이어진 듯이 들을 수 있어요. 그런 점도 제 고집이에요.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의 하이라이트 곡은 어떤 곡인가요?
BoA:전 『EASY』가 정말 좋아요. 맨 처음 들으시는 분은 「어, 뭐야 이거?」라고 생각할 정도로 너무 가공한 곡이지만, 그런 점이 정말 좋아요. 이 곡은 사용할 신시사이저도 제가 골라서, 트랙 다운(※편집부주) 작업까지, 고집을 많이 부려 만들었어요.
■BoA씨의 자작곡이지만, 곡이 꽤 때려 부수는 듯한 곡이네요(웃음). 올드 스쿨 힙합×록×테그노의 느낌이네요.
BoA:제가 이 곡을 작곡할 때 이미지화한 건 일렉트로닉이었어요. 후에, 편곡가 분께, 코드 느낌은 부숴버리는 듯이 부탁드렸어요(웃음).
■노래하는 하시면서, 힘이 다 빠졌겠어요.
BoA:뭔가 조금 느낌이 안 좋죠?(웃음) 정말 하고 싶었어요, 그런 랩 같은 노래라든지. 가사도 정말 강하고, 이 곡은 숨이 끊어지는 듯한 느낌으로 부르고 싶었어요. 한다면 거절하고 싶은 듯이.
※ 편집부주 / 레코딩 시에 따로 녹음된 보컬, 각 악기 음원의 음량・음질의 밸런스를 조절해, 합치는 작업
』은 “이런 날 믿어 줄래?”라는 느낌.」
■첫 번째 곡 『This Is Who I Am』은, 우아하면서 소울 풍의 곡으로, 지금까지의 앨범과는 전혀 다른 개막이에요. 이 곡, 구성도 재미있는데, A 멜로디, B 멜로디, 후렴, 또 A 멜로디가 아닌, A, B, C, D, E 같은 곡이네요.
BoA:맞아요, 후렴이 없어요. 코드가 점점 진행되어가는 클래식 같은 분위기의 곡이예요.
■작사는 BoA씨께서 하셨는데, 어떤 마음으로 쓰셨나요?
BoA:이제 제대로 저를 설명하고 있는 가사에요. 「실은 나, 이런 사람이야」라는 지금의 저를 썼어요. 앞으로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을 좀 들어줘, 이게 지금의 나이고 아직 당신이 모르는 나야, 같은.
■본인의 과거 곡의 프레이즈를 넣은 점도 멋지네요.
BoA:힙합에서, 예전의 자신을 개그처럼 인용해서 지금의 자신을 표현하는 게 있는데, 그런 장난을 해보고 싶었어요. 저를 말하자면 “타이트한 진”과 “롱 헤어”로, 그걸 넣으면 재미있지 않을까 해서(웃음).
■연예인의 답답한 연애 사정을 익살스럽게 노래한 『ネコラブ』도 재미있었어요. 이 곡도 BoA씨의 작사네요.
BoA:역시 “연예”를 직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만이 쓸 수 있는 가사라고 생각해요(웃음). 하지만, 리얼 100%면 생생하고, 무거우니, 리얼 반, 코믹 반으로 재미있는 느낌으로 만들었어요. 가사를 쓸 때 그 밸런스가 어려웠어요.
■앨범 마지막 곡 『my all』은, 팬을 향한 곡인가요? 첫 곡 『This Is Who I Am』에서, 저는 앞으로 바뀌어가고 싶어요, 라는 메시지로 했으니…….
BoA:마지막 이 곡에서, “이런 나를 믿어 줄래?”라는 느낌이에요. 이번엔, 지금이니 할 수 있는 것을 제대로 해보고 싶었고, 그걸 팬 분들께 들려 드리고 싶었고, 이런 저를 팬 분들께서 믿어주는 것으로 전 살아갈 수 있고, 앞으로도 솔직히 저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앨범을 들으면서 「BoA, 왜 이렇게 바뀌어버린 거지?」, 라고 생각하신 분이 계시다면 이 곡을 꼭 들려드리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이번 앨범에서 새로운 분야에 내딛을 수 있었구나, 라고 실감하지 않으셨나요?
BoA:예. 뭔가 세계가 넓어진 듯한 느낌이에요. 이 앨범은 굉장히 저답다고 생각해서, 저에게도 지금까지의 앨범과는 인상이 정말 다르다고 생각하니까요.
■지금까지와는 어떤 인상이 다른가요? 예를 들어 색으로 말하자면?
BoA:지금까지는 핑크, 화이트, 베이비 블루 같은 레인보우나 파스텔 컬러라든지, 그런 이미지죠. 그게 이번엔 적과 흑. 정열적인 색과 시크한 색. 그런 느낌이에요.
Credits: Yahoo! Music , UriBoA
2. 수록 곡
1. This Is Who I Am
넌 잘 모를 테지만 꽤나 열심히 싸워 왔어
그래서 가끔은 그저 순수하게 받아들여주길 바래 내 마음을 들어줘
타이트한 긴 머리를 흔들며 춤춰온 인생
때로는 찢어진 청바지에 억지로 구겨 넣은 몸
이건 나의 새로운 변화 이게 나의 새로운 변화 앞으로 넌 보게 될 거야
Watch me now Who I am this is who i am
this is who i am and you don't know yet
부디 맘껏 즐겨 주시길
You gotta listen to this song
이 노래를 들어야만 해
this is who i am...
ㅋㅋㅋㅋㅋㅋㅋ이런센스쟁이가트니라궁ㅠ_ㅠ보아 넌 역시최고야
2. LAZER
I’m in your spot 그래서 넌 hater
어쩔 수도 없는 게 I'm so lazer
이 곡의 작곡가는 보아의 친한 아티스트인 VERBAL
뭐랄까 기계음이 들어가있는걸 굉장히 싫어하는 나로써는
듣고싶지않아질 수 도 있는 음악이다.
그렇지만 기계음조차 보아님의 가창력을 가리진못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한보아사랑♥
3.EASY
젊은이들은 Listen easy very easy
모든 게 You think easy very easy
남들에게만 떠넘기고 무책임한 동조주의
그거, 착각 아냐?
It's not very easy
의지만 하고 있으면 아무것도 되질 않아
스스로 걸어온 만큼 뭐가 되어도 되는 법
남들 얘기는 아무렴 좋아
The way you do 그게 중요한 거지
이 곡은 뒤에 지르는 보아 목소리가 포인트라던데..
초반부분만 다 듣고 흥분에서 이글을 쓰는 나에겐 고문을 주는 한마디군효
한국 팬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있는 곡으로 알고있습니다만
난 아직까지 보아의 목소리를 더 잘들을수있는
발라드를 선호한다 규!!!!!!!!!!!!!!!!!!!!!!!!!!
4. BUMP BUMP! (Feat.Verbal) (M-Flo)
있을 수 없는 일 뿐이여서 잃어버릴 그럴 때에도
알아차렸을 땐 이미 모든 것은 MEMORIES
벌써 잊어버렸어 I'm gonna SHINE
BoA쨩 예이예이 함께! (건배!LET's PARTY)
라고 들어도 I'm SORRY 그런거 어찌되든 상관없어
한턱 내줄거면 선물로 해줘・・・
매번 대화는 정해져있어 무슨 혈액형이야? 뭐가?
A도 B도 O도 아니야 (B-O-A・・・ OK?)
너무 마셨을 때는 주의 그 이야기 너무 촌스러
시시하니까 (say GOOD BYE) 그런 거 필요 없어
이런가사가 난 좋더라?ㅋㅋㅋㅋㅋ내취향인듯
M-Flo와 함께한노래
난왜 보아랑 M-Flo이 같이부른노래에 귀가 가지?
lalala love song 도 굉장히 좋아하는곡인데
M-Flo와 같이불렀었지~?
아마 둘은 잘맞는것같아 ㅋ_ㅋ
5.Is This Love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아 란하게 하고 싶지도 않고
방해 같은 건 하지 않아 내게도 사정은 있으니까
둘만의 비밀 나밖에 모르지 솔직한 너만을 보여줘
is this love, is this love
이제는 더 이상 이 마음을 제대로 숨길 수 없어
너 밖에는 보이질 않아서 (how can i control myself)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에 모든 게 사라질 것만 같아서
너에겐 물어볼 수 없어 ...is this love?
메일은 보내지 않아잊혀져 가는 말들을
형태로 남기게 된다면 분명 후회하게 될 테니까
틀에 박힌 듯한 대사라면 필요 없어 (i just need your touch boy)
좀 더 강하게 안아 줘
역시 앨범곡 들을 들으면 귀에들어오는건
발라드 곡이 먼저인듯..?
6. まもりたい ~White Wishes~
'이걸로 끝' 그렇게 생각했었던 아득한 그날
지금은 말할 수 있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시작이였다고
너의 따스함이 커져가는 손바닥과 가슴 속 빈틈
너와 함께 할 곳을 찾고 있어 마음을 이어줘
지키고 싶어 지켜지고 있어 만날 수 없을 때도 영원히
1초씩 우리들은 강해져 갈 수 있으니까
7. THE END そして And...
이별의 구름이 보여 흘러내린 눈물은 슬픈 비같아
아무것도 말하지 않은채 그저 울었어
끝내는 마침표로
보이지 않는 벽이 두사람을 갈라놓았어
사랑한다는 말에 빠져서
헤어짐같은건 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어
이 사랑이 마지막이 되게 해달라고 빌었어
이 사랑이 마지막이라면 좋았을텐데
THE END and IT'S OVER
자신을 타이르는 melody 흩어지는 추억들의 방에서
두사람만의 memories 하나씩 하나씩 버리며 잊어
THE END 그리고 and...
나는 계속 울고있어 잊지않으면 잊지않으면
너와 더이상 만날수 없다는 사실이 괴로워
그리고 and...
자주 있는 얘기지 누구에게도 있을 일이라고
Get over 할수있다고 간단하게 말하지만
마음속의 비는 결국 멈추겠지 그리고 다시 멋진 사랑을 할거야
사랑한다는 말에 빠져서 이별은 상상조차 못했어
너와 함께 그렸던 꿈에는 나 혼자 멈춰서있어
THE END and IT'S OVER
8번Fallin'
어느 정도 울었던 걸까.
어느 정도 네 탓으로 했던 걸까.
하지만 지금이라면 I can make it smile for you
아주 멋진 사랑이라고
솔직하게 네 이름을 부를 수 있어.
시간과 함께 두 사람의 추억도
흘러가겠지.
fallin' fallin' fallin' in love
네가 준 추억에
fallin' fallin' fallin' in love
지금의 나에게 고마워.
fallin' fallin' fallin' in love
앞으로의 나의 미래
fallin' fallin' fallin' in love
6번과7번8번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곡인것같다
8번역시 보아의 자작곡^0^ㅎㅎ
그리고 특ㅎ나 7번은 가사가 너무너무 마음에 든다 ㅠ_ㅠ
내 스타일!!!!!!!!와우!!
9.ネコラブ
B.O.A
푹 눌러쓴 모자에 선글라스
폰 메일로 부자연스러운 만남
스쳐가는 사람들은 수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들키는 것보다는 낫잖아?
눈도 마주치지 않은 채 등을 굽혀 숨막히는 인파 속에
익숙해져 버린 고양이 같아
발끝만 보며 걸어 한 마디라도 내뱉으면 바로 아웃!
나 목소리로 들켜 버리 거든…
이건 연예인들만 공감할수있다던 그런 가사인가효!?!
왠지 이런 가사를 듣게될때마다
연예인들이 측은해 지는 ... ㅜ_ㅜ
목소리로 들켜버린다는건 가수라는 의미겠죠?^0^
먼가 재치있다 ㅇㅈㄹ 이상한데서 좋아하는것 같아 나
10.My All
들려주고 싶은 게 있었어 전하고 싶은 것도 있었어
하지만 그 무렵은 아직 어려서 네가 후회하도록 하고 싶지 않았어
누구도 이해해주지않는다고 혼자 울었던 밤도 있었어
하지만 지탱해주는 누군가를 믿으며 지금까지 걸어왔던거야
나를 믿어줄래? 나를 꼭 껴안아줘
앞으로 나갈 수 있을 것 같아 그 따스함이 전부야 You're my all
보아가 바꼈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던 곡!
가사에서 보아 마음이 잘 들어난것같아요 ! ㅜ_ㅜ
가사에 누군가는 바로 팬들이겠죠?! 앞으로도 계속 믿어주자구요 우리!
11.Possibility (Duet With 三浦大知)
Oh why, oh why, oh why, oh why
Oh why, oh why, oh why did we say goodbye
웃는 모습이 좋았어 재미없는 농담도 좋았어
가까워져 오는 듯한 족적 처음 알아차린 건 어느 쪽인지
뭘 해도 하루 종일 불안해서 서로의 틈을 메우는 걸 복귀한 관계
내일이 되면 남남이라며 모든 걸 지워버리면 돼
위험한 표정을 자상하고 세심하게 설명해 줄 수 있었다면
작은 오해들과 이런 결말은 회피할 수 있었을 텐데
불투명한 태도가 치명적 아름다운 기억만으로 남기고 싶으니까
이 선택밖에는 없었다고 그렇게 강하게 느끼게 해줘
따스하게 대하지 말아줘 비참하진 않으니까 (Don't cry, don't cry)
If I told you that I'm nothing without your love
너 아니면 의미가 없어
미우라 다이치씨와 함께한곡!!!!
이 뮤비를 보지않았으면 말을하지말라1!1
흑ㄱ.. 예쁜보아언니가 화면에 딱잡히는데
와우 걍ㅇ 말이안나옵니당^^
3. 내 생각?.?ㅋㅋㅋ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고 나서도 음악하는게 재밌지 않다던 보아 ㅜ_ㅜ
귀여고 사랑스러운 음악부터 랩에(랩..인건가아무튼) 댄스곡까지
많은 장르를 넘나들던 보아
방황하던 보아 그리고 판매량이 떨어지는 앨범.
이번 7집에선 자기가 하고싶은 자기만의 색깔을 나타낼수있는 음악을
찾기위해 많은노력을 한것같아요
믿어달라고 말하고있잖아요
보아 곁을떠나지말고 우리 믿어주자구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