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래퍼야
언더에서 놀다왔구
데뷔한지는 얼마 안됐어
근데 가사에 욕이 많아서 선정적이지 못하다고 묻혔어
결국엔 조금 수정해서 통과해서 1집이 나오긴 했지만
수정은 가사를 보던 언더들은 그 노래를 듣고
디스(Diss) 걸기 시작했지이 그러나 이비아는 그것도
관심이라며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했었써~
여자들은 왜 성적인 얘기를 노래로 하면 안되는지 몰라
여자들도 발언할 권리 있고 외칠 권리 있자나 ~
조또 병신처럼 생각하는 변태찐따들이 선정적이지 못하고
나불나불나불 대는기야 난 스트레스만 풀리던데말야
얼굴은 이쁘더라 말투도 귀엽고
힙합간지녀를 좋아하면 한번 들어보라구~~
못들어봤어?
이비아 라고 쳐봐
물론 내홈피의 두번째 곡에도 하나 있어
검색 하기 귀찮으면 걍 들어와서 하나 듣고가도돼
홍보냐고 ? 지랄말라고?
음악 듣고 가는게 뭐가 문제야 음악들으라고 홍보하는거야
우리 모두 PEACE 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