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잔잔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자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펑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지벵 영원히 거하리로다
신 시편23편
나의 목자는 나 자신이니 언제나 부족하리로다
내가 이 백화점에서 저 쇼핑센타로
이 병원에서 저 요양소로 안식을 찾아 다닐찌라도
결코 안식을 얻지 못하리로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자기로
나 홀로 기어다니며 안절부절하는도다.
구충제에서 부터 전선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두려워하며
어머니의 치마꼬리를 잡고 늘어지기 시작하리로다
매주 열리는 직원회의에 들어 갈 때마다
적들이 나를 둘러쌀 것이며
집에 들어간다해도 가족들은 물론
하챦은 금붕어까지도 찌푸린 얼굴로 나를 맞을 것이라.
내가 강력 진통제로 두통에 찌든
내 머리에 기름을 부으니
독한 술이 내 잔에 넘치나이다.
이 평생에 고통과 불행이 나를 따르리니
나 자신에 대한 회의 속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맥스 루케이도의 글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