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첨으로 글 올려봅니다.
4년 사귄 애인과 내년가을에 결혼할 예정입니다.
나이차이가 좀 나는편이라..전 아직 25인데..애인이 32이라 서둘러서 내년 가을에 하게되었습니다.
전 양띠구요 애인은 쥐띠입니다.
인터넷으로도 그렇고 어른들도 그렇고 양띠와 쥐띠는 상극이라네요..
인터넷 멘트를 옮기자면 서로에게 형벌이랍니다..ㅠ.ㅠ
이런게 정말 있나요..?
알고도 그냥 넘어갈려니 개운치 않고
나중에 정말 결혼해서 행복하지 못하고 무슨일 이 있다면 이것때문이라고 평생 후회하며 살지..
무섭습니다..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건지..ㅠ.ㅠ
정말 무시못하는 건가요,..,이런거?
결혼이 어제 결정되었거든요..갑자기 이생각애 머리가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