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결벽증이 심한 여자가 있었다.
그녀는 항상 최고가 아니면 안되는 그런 여자였다.
자기는 최고이기 때문에 자기랑 만날 남자는 하늘이 무너져도 서울대!! 서울대에서도 학점 만점!!!
아무튼 엄청난 최고병에 걸린 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가 너무 마음에 드는 그런 남자를 만나 사귀게 되었다.
남자는 물론 서울대라고 뻥을 쳤다. 어느 날 그 여자가 진지하게 결혼얘기를 꺼내자 남자는 더 이상은 참지(?) 못하고 물어보았다.
“저...전문대도 괜찮을까요?”
여자는 순간 엄청난 충격!!! 그러나 어쩌랴 이미 미운정 고운정 다들어 버린걸...
“응” 그러자 남자가 !!!!!
갑자기 여자의 젖을 마구마구 문대는게 아닌가!!!
→ “전문대도 괜찮을까?”와 “젖 문대도 괜찮을까?”의 발음을 비교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