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타일부터 다른 헐리웃 야생 간지남들의 작품 변천사!

퀨퀨 |2010.02.22 13:36
조회 1,337 |추천 0

스타 탐구생활- 꽃중년 스타의 비즈니스 편.

스타일부터 다른

헐리웃 야생 간지남들의 작품 변천사!

 

올 한해도 많은 영화들이 개봉을 해요.

그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남자배우들이 있어요.

연기면 연기, 얼굴이면 얼굴, 스타일이면 스타일,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춘

꽃중년 미남배우들이 그들이에요.

그들을 스크린에서 쪼인하기 전에

그들의 최근 작품들을 복습해보기로 해요.

 

 

<아이언맨2> 로 돌아오는 꽃중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이 남자 눈이 사슴같네요.

사슴 같은 눈망울로 험한 인생 살았어요.

역시 약은 함부로 먹으면 안돼요.

지금은 옥중일기 쓰고 새로운 인생 살고 있어요.

 

<셜록홈즈>

 

 

<아이언맨>

 

작년에 <아이언맨>과 <셜록 홈즈> 로 짭짤한 수입 벌었어요.

쌍권총에 레이저포까지 안다뤄본게 없어요.

복싱에 날라차기까지 몸 액션도 잘해요.

그의 눈동자에 취한 여자관객 부쩍 늘었어요.

작년 피플지 선정 생존하는 가장 섹시한 배우 5위에 선정되었어요.

올해 아이언맨 2로 1위 자리 노려봐요.

 

<아이언맨 2>

 

 

<솔로몬 케인>의 단 하나의 전사

제임스 퓨어포이

 

얼굴은 순정만화 몸매는 액션만화!

키 188cm의 짱짱한 몸매를 소유한

미개발 꽃미남 되겠어요.

 

HBO드라마 <로마>에서 마크 안토니우스 역으로 출연 헐벗은 몸매로

여성시청자들에게 기립박수 받았어요.

그의 매력은 이제 스크린을 점령해요.

 

HBO 드라마 <로마>

 

제임스 퓨어포이는 청순한 섹시와 터프한 섹시를 오가는 기념비적인 매력 갖고 있어요.

영국 로열 셰익스피어 극단 대표배우로 활동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스타래요.

 

<솔로몬 케인>에서는 악의 군대와 맞서 세상을 구하는 멋진 영웅으로 나온다고 해요.

울퉁불퉁 끓어오르는 복근으로 스크린 또한 장악한다고 하니 그 기대가 남달라요

 

<솔로몬 케인>

 

<솔로몬케인>의 연기력에 감탄한 헐리웃 감독들 난리났어요.

서사 블록버스터 <아이언클래드>에서도 주인공으로 출연해요.

빛나는 매력 발산은 시작에 불과해요.

이제, 그의 매력에 집중할 필요가 있어요.

 

<아이언클래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조니 뎁

 

떡진 머리에 바닥을 쓸고 다니는 다크서클,

동공이 풀릴수록 멋을 더하는 초 매력의 남자,

조니 뎁 되겠어요.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퍼블릭 에너미>

 

모든 캐릭터를 미친 듯이 소화해내는 귀신 같은 배우에요.

작년엔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과 <퍼블릭 에너미>가 개봉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어요. 그래도 괜찮아요.

섹시한 배우 1위는 조니뎁의 것이니까요.

올해는 심기일전해서 신상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흥행배우로도 인정받을거에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타이탄>의 영웅

샘 워싱턴

 

거친 몸매로 화려한 액션 보여주시고

따뜻한 눈빛으로 훈훈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