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후드 티에 선그라스 거기에 산을 정복하겠다는 표정까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셔츠 위에 티셔츠를 착용하는 레이어드 룩에
컨버스 스니커즈~
보너스로 환한 웃음까지~~~
이번달 마리 끌레르 3월호를 펼쳐 보던 내게 `괜찮은 남자 ' 라는 제목으로
펼쳐진 여자들의 심금을 울리던 나쁜남자 김남길의 화보.
특히 흑인과 서태지 외에는 어울리지 않는 다 생각했던 레게 머리부터
보헤미안 룩 캐주얼 룩 아웃도어 룩 등등
아무거나 입혀도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내는
멋진 남자 김남길~~~
덕만이를 쫓아다니던 비담의 모습을 벗고
여자들을 울리는 나쁜남자로 돌아오는 당신을 볼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