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제자가 '붓다' 에게 물었습니다.
"스승님 제 마음에는 '긍정적인 개' 와 '부정적인 개' 가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개'는 항상 즐겁고 낙천적인 태도를 고수하고 '부정적인 개'는 항상 사납고 불평 불만을 늘어 놓기만 합니다. 전 이 두마리의 개중에 누가 이길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러자 '붓다' 가 말 했습니다.
"그건 니가 먹이를 주는 쪽이 이길 것이니라"
이 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사람의 마음은 항상 긍정적인 마음과 부정적인 마음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아주 쉬운 예로
물인 반 남은 컵을 보고
'물이 반이나 있네'
'물이 반밖에 없네'
이렇듯 긍정 그리고 부정적인 면은 동전의 양면과 같이 항상 공존 하고 있습니다.
위 글에서 '붓다'는 먹이를 주는 쪽이 이긴다고 말 했습니다.
우리는 항시 '긍정적인 개' 에게 먹이를 줌으로서 항시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