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스토리를 제일 좋아라 하시네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男 25살 대학생 입니다.
이때까지 톡된 글만 이렇게 읽었지만..
정말 답답해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개념이라는 단어를 쓰게되어 2층집사람들에게 인격모독으로 여겨질수도 있지만..
저희 가족이 입은 스트레스에 비하면 정말..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서론이 길어 질려고 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희 집은 2층 주택입니다.
작년 가을때쯤인가?
2층에 혼자 살던 누나가 다른데로 이사를 가시면서 새로운 이웃이
이사를 오게되었습니다.(아저씨.아주머니.유치원생?)
저는 누가 오든말든 상관하지 않고 사는터라..
신경을 쓰진 않았습니다.(문론 인사는하지만요;;어쨋든..이웃이니..예의는 꼭 지키죠..)
그런데..저 25년동안 살아오면서 개념없는 사람들을 두루 봐왔지만...
이렇게 개념상실한 사람들은 첨 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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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Story...
어느 한날....점심 때쯤?
저는 제 친구들을 저희집으로 불러 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대문이 열리고 닫히는 소리가 계속 나고 사람들이 들락날락하는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2층에 집들이는 하는구나라고 생각하고...친구들과 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10분쯤 지났나?
"똑,똑,똑"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누군가 해서 "누구세요?" 라고 외치니..대답이 없었습니다.
속으로 중얼중얼 거리면서 나갔습니다...
문을 여는 순간 쌩판 보지도 못한 한 여인(?)아줌마(?)가 서있었습니다.
그러더니 말도 안하면서 손가락으로 위를 가르치며 보라는 시늉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얼굴을 찌푸리며 2층을 바라보았죠-_-
2층에서-_-대낮에 얼굴빨개가지고 새로이사온 이웃 아저씨가 내려보고 있었죠-_-+(짜증이빠이..)
그러더니....하는 말....
"학생!! 상 큰거 있음 하나만 빌려주라!!"
(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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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하자는 플레이 입니까?
언제봤다고 반말로 찍찍거리는지-_-
그리고 빌리고 싶다면 지가 직접내려와서 정중하게 부탁해야하는거 아닙니까??-_-
어디서 개념을 삶아 먹었는지 그냥 씹어 드셧는지-_-
그러고 상을 빌려갔습니다..
그 상...1달이지나도 가져다 주지 않는겁니다-_-(뭥미??)
저희가 찾으러 갔습니다ㅡㅡ 찾으러 가니 미안하다는 맘도 없는지 그냥 주네요...
상 뿐이 아닌 쟁반, 드라이버.....우리 가족은 뭘 빌려 줬는지도 모르겠음;;
에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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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Story...
이 스토리는 이사오고 난 후 지금 현제까지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ㅡㅡ
이 글을 보고 계실때도 이짓을 하고있을찌도 모르겠군요..-_-;;
똑같은 내용의 스토리가 많지만....젤 심한 내용만 몇가지 말해드리죠..
2-1 Story
저희가족은 모두가 바쁘게 살다보니..아니..모든 가족들이 대부분 자기 집 열쇠는 하나씩 다
가지고 다니시지 않습니까??
저희 가족은 열쇠를 다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절대 벨을 누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2층집은.....
이사온지 반년이 훨 지나가는데도 아직까지 열쇠하나 복사하지 않고...
저희집 벨을 누르는 개념없는 2층집 부부-_-
그 시각이 저녁이든 새벽이 됫던간에-_-...머자하는건지..참..;
한 날...저는 다음날 일하러 가지 않는 이유로 새벽까지 Tv시청을 하게 되었죠-_-
그시각....4시가 좀 넘었나?? 갑자기 저희 집 벨이 울리더라구요?-_-
저희집 식구는 다 자고있었는데...
누군지 싶어서 ㅡ어떤 미X놈인지 알고 싶어서..벨을 받았습니다...
제 귀에 들리는 말........-_-^
술이 된 목소리로... "문좀 열어도!!" (2층집 아저씨-_-./..쩝)
순간얼었습니다...(너무 어의가 없어서...)
화가 나지만..문을 열어주긴했죠-_-;;
에효.....
2-2 Story
위에 일이 있고나서 자주 저희집 벨을 이용해 오던중...
또 큰 사건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그날도 역시 아저씨는 술을 잡숩고 왔나봅니다-_-
저는 어머님이랑 TV를 시청하며 틀어놓고 얘기중이었습니다.
그시각 새벽 2시쯤?
여느때와 같이 벨이 울리더군요-_-!!!
그 때 바로 어머니랑 저랑 눈이 마주치면서
"또 2층인갑다-_-!!"
그 때 바로 저는 TV를 끄고...벨도 받지 않고 조용히 가만히 있었습니다.
몇번의 벨을 더 누르더만...짜증이나고 화가났는지ㅡㅡ;;;
대문을 걷어차면서 지 마누라 이름을 크게 부르더라구요;;
"쾅쾅쾅,,,,XXX, 문열어도!!!-_-"
그 동네 골목에서...빌라가 수두룩 한 동네에서-_-
창피해 죽것고..우리집 이미지까지 배릴까바 걱정이 되었죠-_-
1시간동안 그 쑈를 하길래 어머니랑 저는 불켜놓고...
그대로 자버렸습니다..
다음날 저는 학교를 가기 위해 아침일찍나왔습니다.
대문을 열고 나간저는 정말..넋나간 사람처럼 잠시동안 서있었죠-_-
인터폰이 완전 개박살 나있는겁니다-_-;;전기선에 의해 대롱대롱 메달려있더라구요;;
그래도 학교가 급하니 저는 학교를 향해 걸었죠..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온 시각 5시....
헛웃음이 나오더군요 ㅎㅎㅎㅎ
지가 부셔버린 인터폰을 실리콘으로 붙이고 있더군요....ㅉㅉ
그때는 인사도 안하고 집으로 들어오면서 눈도 안마주쳤습니다.
속으로 욕하면서요-_-;;
그날 저녁...저는 어머니한테 어의없는 소리를 들었죠-_-
제가 나가고 난 뒤 어머니도 출근을 하는데...아저씨를 마주쳤나봐요..
아저씨 왈....
"아줌마..왜 문을 안열어줘요!!"
이건 정말 도라이 아니고서야......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저런 말이 나올까요?
2-3 Story
이번 이야기도 위에 얘기랑 똑같은 벨 이야기 입니다.ㅎ
한 날....제가 벨을 받았죠-_-
혹시나 저희 가족이 열쇠를 모르고 나두고 갔다는 생각에...
그러나;;;역시나..2층?
그런데 이번에는 아저씨도 아닌 아주머니도 아닌 애목소리였습니다-_-;;
"문좀 열어주세요~~~~" (애 목소리...)
첨엔 애가 호기심에 눌러보고싶기도 하고 말해보고싶기도 해서 그랬나보다....
그렇게 생각하고 몇일이 지났습니다.
그러고나서도 몇번이나 이같은 일이 있길래...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_-
이제야 알았죠..아줌마도 미안한걸 아는지...애를 시킨다는것을-_-...ㅉㅉ
여느때와 같이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오는데...저멀리 저희집 대문앞에
그 아이와 함께...어머니랑 서있는겁니다...;;
아...역시나 애를 시키고 있더군요;;
그현장을 제 눈으로 직접 목격하니 더이상 할말도 안나오더군요..ㅉㅉ
이게 부모입니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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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이 아직까지 있다는 말이 너무나도 어이가 없습니다..
더구나 아저씨는 미안함이 없나봅니다.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들어본적이 없습니다.-_-
애까지 팔다니..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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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Story
그렇게 개념없는 2층집과-_-산지 몇개월이 흐르고...
갑자기 우리 집 2층에서 ㅡㅡ개가 짖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_-;;
참고로 저희집사람들이 대부분 비염이 있어서....
동물을 좋아라는 하지만 비염으로 인해 털날리는 동물을 좀 멀리하는 편이거든요;;
그런데...어디서 주워왔는지...똥개 한마리를 데리고 왔더라고요-_-
이놈의 똥개가 문제를 또 일으켯어요-_-
저희집에 마당이 좀 있거든요??그리구..담벼락과 집사이 사람 한 사람이 들락날락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그 공간...마당...전신에 개가 똥을 다 싸놓은겁니다-_-
정말..더럽고 추접고..짜증이 나더군요....
2층에 싸든지..왜 1층에 내려와서 싸는지 ㅡㅡ
그래서 아저씨보고 다 치워라고 했습니다.
그래도..군말없이....치우더군요...
그러고 나서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철 소재로 된 걸로 막더군요...
그러나 ㅡㅡ 그 아저씨가..똥을 쓰레기 봉지에 넣지 않고 다...
마당 옆에 조그만한 텃밭이 있는데-_-그기에 모두 버린겁니다;;
아..집 대문만 들어오면 정말...구역질나올만큼..개냄새가 진동을합니다..-_-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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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주인 닮는다더니-_-
정말...개도 멍청해요-_-
정말 몬생기고...에효...ㅉㅉ
이런 저런 말들을 쓰다보니...정말 말이 많아 졌군요ㅠ
하지만..이건 어느정도 대표적으로 얘기를 하는거구요..
이런저런 사소한 얘기가 얼마나 많은데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이를 헤결할 방법이 없는걸까요?-_-휴...
제가 가장이라;;......쩝!! 주먹먼저 나가는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아무리 말을해도 귀가 막혔는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행동을 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_-!!!!!!!!!!!!!!!!!!!!!!!!!!!!!!!!!!!!!!
긴 글 읽어 주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대충 저희집 구조좀 그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