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의 정석!!
최고의 영화는 3부작으로 만들어진다!!
경이적인 기록으로 흥행정상을 줄행랑 치고 있는
<아바타>의 3부작 소식을 접한 소행! 에헤라 디여∼
좋은 작품은 역시 1편으론 아쉽구려.
그래서 찾아보았소 !
손꼽아 개봉일을 기다리게 하며
소행을 출구 없는 스토커로 내몰았던 3부작 영화의 힘!
그것이 무엇인지 심층 분석해보도록 하겠소!
SF액션의 신기원을 이룬 영화 <메트릭스>3부작이오.
기발한 상상력과 긴장감 넘치는 액션장면으로
영화의 미래를 보여주었던 작품 되겠소
수많은 패러디를 쏟아내었던 대표적인 장면들이오.
영화를 못 본 행자도 어디선가 한번쯤은 보았을게요.
전광석화처럼 빠른 총알을 피하는 유유히 피하던 저 장면은
정말 전율을 느끼게 하는 명장면이었오!
저거 흉내낸다고 깨방정 떨던 소행 허리 나가는 줄 알았소. ㅠㅠ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었던 영화 <매트릭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영화기술로 액션이나 CG는 이젠 구태의연하지만
영화가 가지고 있던 철학적 사상과 종교적 의미는 지금 보아도 참 심오하오.
훈남훈녀가 이끌어 가는 뱀파이어 무비 <트와일라잇>3부작 되겠소!
슈퍼내츄럴 비쥬얼로 작게는 소행의 눈을 멀게 하고
크게는 전세계 소녀들의 가슴에 방망이질을 쳐대는 훈파이어 에드워드와
인간역을 담당하고 있는 벨라의 연애질 이야기오!
(영화와 현실도 구분 못하는 더러운 세상! 둘이 실제 연인이 되었다 하오.ㅠㅠ)
다코타패닝의 출연으로 숱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던 <뉴문>이오
1편에서 아웃오브 안중이었던 제이콥의 남성호르몬 대방출로 인하여
다코타패닝은 시망이 되었구료!
곧 개봉한다는 3편 <이클립스>.
이번에는 어떤 훈남 훈녀가 등장하여 염장질을 해댈런지 ㅠㅠ 각오하고 있겠소!
12월이 기다려지게 했던 영화 <반지의 제왕>3부작
온갖 칭찬을 갖다대도 아깝지 않은 영화요.
3시간이 마치 30분 같았던 영화, 몰입도 쩌는 정말 제 인생 최고의 영화였소!
반지를 찾아 떠나는 원정대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반지를 버리러 떠나는 원정대의 이야기였소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라 그런지
천상의 외모 뽐내주시는 주인공들 많았더랬소
특히나 레골라스.
긴머리 휘날리며 여성들의 가슴에 사랑의 활촉 쏘아대시니
화면 가득 그의 얼굴이 보일때마다 여성 관객들 뜨거운 탄성과 환대를 했더랬소!
매년 12월이 되면 다이어리에 개봉일 동그라미 쳐놓고
조조로 미친듯이 달려가서 보았더랬소.
마지막 <왕의 귀환>편을 보았을 때는 맘이 휑∼ 한것이...
더 이상 극장에서 <반지의 제왕>을 못 본다고 생각하니
섭섭함에 눈물이 나더이다. ㅠㅠ
3월! 개봉이 기다려지는 신상 영화 <솔로몬 케인> 되겠소.
흥행대작의 여세를 이어받아
3부작으로 제작될 판타지 액션 대작되겠소.
판타지액션소설의 거장 로버트 E하워드의 동명소설을 영화화 한 것으로
<반지의 제왕>,<해리포터>에 영향을 준 유명한 소설가라 하오.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매니아를 몰고 다니는 대작이라하니
그 기대가 남다르오!
1부에서는 살인병기이자 악당이였던 솔로몬 케인이 영웅으로
변화는 계기와 전사의 과정을 담는다하오.
대규모 전쟁씬이 끝내준다는 소문이 도는구료.
<아바타>의 특수효과팀이 참여했다하니 그 화려한 영상이 참 기대가 되오.
역시 남주인공이 눈길이 가오.
HBO 드라마 <로마>에서 안토니우스 역으로 촌철섹시 보여주었던 그 남행이오.
<솔로몬 케인>에선 개과천선하여 인류를 구원하는 주인공을 맡았다 하오.
왠지 무지 순수할 것 같소.
얼마나 순수하면 이름마저 제임스 퓨어 포이겠소 ^^;;;
3월에 개봉하는 1편 <솔로몬 케인>을 시작으로 매해 우리를 찾아온다하오
이제 우리는 이 영화로 인해 매년 3월을 눈 빠지게 기다려야하는게요!
이상으로 3부작 영화들을 살펴보았소.
소행 면밀히 검토해보니
작품성 흥행성 이런게 보장되어야 만들어지는게 3부작인것 같소.
스토리, 배우, 영상, o.s.t까지 무엇하나 버릴게 없소이다.
혹시라도 다운받아 영화 보시는 분들!!
이런 영화는 컴퓨터로 다운받아보지 말도록 합시다.
극장 스크린에 양보하시오!
영화관에서 안보면 평생 한 될지도 모르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