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정좀 하겠습니다
다들 헤어진걸로 아시는데 ㅠ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더좋아하는거같아요..
이런일이있기전에 싸우거나 그런적 없구요
주말에 놀러가서 둘이 희희낙낙 잼있게 놀구
일요일날 절 집에데려다주고
본인집으로 가서 하루종일 자더라구요~저는 일을해야했기에 일하구요 ㅠㅜ
그리고 월요일날 가족중에 상을당해서 상가집간다고 연락왔구요
당일밤에 전화하니 통화하기 곤란하다 나중에통화하자 해서 끈고
화요일날 올라온다고했었는데 화요일날 하루종일 연락이 없더라구요
어제는 뜬눈으로 지세웠습니다..
그리고 오늘아침에 전화하니 새벽에왔어 자고있다고 하길래
일어나면 꼭연락주세요~하고 끈고 지금까지 연락이 없네요..
물론 잠이 많은사람이지만..
저라면 이렇게 까지 하진않을꺼같습니다
사랑하는사람이 전화하고 문자한걸 보면 아무리 피곤해도
답장이라도 해줄꺼같은데 이사람은 안그런가봐요
전화도 문자도 못하겠습니다 괜히 스토커처럼 보일까봐요
저 원래 받을때까지하는 그런답답한거 싫어하는데
지금 엄청 노력중이거든요..
진짜로 피곤해서 정말 자는거아니면
연락을 피하는거같은데..
이따 퇴근하고 집앞에 찾아가보려고하는데
남자분들 이런거 어떨까요..
찾아가봐도 될까요?얼굴보고 애기하고싶은데..
8시반까지 리플보고 친구들한테전화해보고 결정할까합니다
1분이1시간같은 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