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친이랑 꺠졌어요..(며칠 사귀지도않았찌만...;;)
저는 이제 고3이되는 정말 정신나간 청소년이구요
여친은 한살 연상이구요
솔직히말해서 저는 흡연자입니다.
오랫동안 피워온 담배를 하루아침에 끊는다는건
금연하시는분들은 이해하시겠지만
정말 어렵다는거 아실겁니다.
하지만 누나가 싫어한다기에
안피우려고 무진장 애를썻죠
그러다가 어제 다툼이 있었죠
나는 담배를 피우면서 줄이면서 끊겠다
누나는 안된다 일주인에 한개씩만 피워라
이러다가 살짝 다퉛어요
물론 저도 잘못한거죠
걱정되서 끊으라고한건데
제 이기심에 빠져있었어요
결론은 깨졌죠......
잘못했다고 빌어도 계속 답장이없네요
어떡하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