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처음 판쓰는 남학생입니다 꾸벅(__)
제 친구(a군)가ㅠㅠ 자꾸 나쁘게 여자친구를 사귀려고하네요...
1년전부터 고등학교에 들어왓는데 친구들이 처음봣으니깐 당연히 많이 사귀잖아요?
그런데 a군이 그 친구들이 사귀고 잇는 여자애들과 왕게임을 해서 키스를 하고 그러는거예요..
당연히 저는 a군이 행동이 어이가없엇죠
친구들의 여자친구인데 어떻게 그렇게 대하냐 이런식으로 저희가 많이 퍼부엇어요
근데 a군이 알앗다면서 다시는그렇게 실망주지않는다는 식으로 말을햇어요
그리고 몇달후 2010년에 잇던 일이죠...
설날이 지나지않은 1월말부터 2월지금(2월24일)까지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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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군이 저에게 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
'나꼬시고싶은 여자생겻어'
'누구?'
'xxx선배 여자친구..'
'너 미쳣어 ? 저번에도 그런짓햇잖아 븅신놈아 ㅡㅡ'
'그래도 해보고싶어 걔도 나 좋다고햇어'
'니 마음대로 해'
이렇게 대화를 끈냇죠ㅎ
근데 진짜 일을벌이는 겁니다.
그 xxx선배 여자친구와 단둘이서 영화관에 들어가서 영화를 보는것을
마침 xxx선배가 봐버렷어요
그래서 a군은 xxx선배에게 잡혀가서 '다시는 이런행동 보이지않겟습니다'
이런 말을 햇던겁니다..
그래서 그 선배는 '그래..내가 아끼는 후배니까.. 다시는 이런행동보이지마라 보이기라도하면 그냥 학교에서 얼굴못든다고 생각해라'
이런 식으로 말하고 잘넘어갓습니다.
근데 그일로부터 한 5일후 다시 그 xxx선배의 여자친구와 문자를 하다가 그 선배에게 걸렷습니다.
'마 xxx돌앗나 내가좋게 말할떄 안듣고 뭐햇노 귓구녕에 x박아낫나?ㅡㅡ'
'아닙니다 선배.. 죄송합니다'
'말은 필요없고 그냥니는 내한테 아는척도 하지말고, 학교에서 내하고 눈마주치면 니는 너희반에 가서 그냥 다 엎는다 알앗나 개xx야'
'예 죄송합니다..'
또 이런 일이 일어낫으니 당연히 그 선배도 열이받겟죠
근데 그 선배가 또 그렇게 말을 햇는데도 a군은 xxx선배의 여자친구를 계속 문자를하고 전화를하고 영화를 보고 노래방도 가고 그랫습니다
그 선배는 열이받아서 정말로 저희반 a군의 책상을 다엎고 가방에 불을 질럿습니다..
반에 잇던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은 놀라서 복도에서 일을 보고잇고 그 소문이 많이 퍼진겁니다.
제 친구는 학교를 며칠동안 안오게되엇습니다..
봄방학인 지금은 소식이 끊겨서 그 친구가 너무 걱정됩니다 ㅠㅠ
친구에게 무슨 조언을 해줘야 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