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스펙은 155/55 였구요.
1월5일부터 시작해서 한달반 조금 넘게 다이어트를 감행한 결과
155/45 이렇게 10kg 정도를 감량했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때문에 스트레스장난아니게 받는 저를 보면 진짜 한심해요.
하루에도 열번넘게 올라가보는체중계.
그리고 45kg 부터는 정체기가 와서 몸무게가 빠지지도 않아요 .
몸을보면서 왜이렇게 나는 뚱뚱할까 이고민부터하고
엄마가 많이 빠졌다고 해도 저는 그말이 가식처럼들려서 40kg 까지 빼려고 발악하고있고 오늘 교복점을가서 교복을맞추는데 허리가 24인치더라고요.
이게 날씬한건지 아닌건지도 잘모르겠고,다이어트 스트레스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