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미니홈피에 남자동창이 글남긴게
발단이었는데 ㅠㅠ
전 그냥 동창이라서 사심없이 방명록남기구
그랬는데 남자친구가 연락이 왔어요
누구냐구ㅜㅜ
그순간 아차싶었죠 하 ,,,,ㅠㅠ
오해하겠구나!싶어서
저도 모르게 둘러말한다는게
거의 거짓말이 되었어요
방명록 내용을 솔직하게 말해주지않았거든요
말해주면 오해할거같아서 ㅠㅠ
그렇게 넘어가는줄 알았는데
며칠전에 남자친구가
로그인되어있는 제 네이트온을 보고
자기도 그러면 안되는거 알면서
그 동창 친구 방명록을 들어가봤대요
그래서 자기한테 한말과 다르다구 ㅜㅜ
표정이 많이 굳었더라구요
왜 자기한테 한말과 다르냐고
자기도 내 홈피로 들어가본거
잘못한거 아는데
서운해하더라구요
ㅠㅠ
아 방명록을 지웠어야했는데 ㅠㅠ이런젠쟝
결국 한바탕 싸우고
울고불고 ㅠㅠ
화해는했는데
남자친구가 그때이후로 뭔가
절 믿지 못하는거같아요 ㅠㅠ
믿음이 깨졌나봐요
휴,,,
난 이제야 남자친구가 믿음이 가는데 ㅜㅜ
하
남자들은 한번 믿음이 깨지면
다시 믿기 힘들다고하더라구요
ㅠㅠ
정말 그런가요?
다시 믿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속상하네요 너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