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에 이렇게 하라
삼식이
|2007.10.16 22:56
조회 696 |추천 0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평소보다 많은 유혹을 뿌리쳐야 한다. 살을 빼는데 자극을 줄 수 있는
요인을 주변에 만들어 놓거나 유혹의 요인을 멀리하는 것도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
는 방법 중 하나이다.
잠실에 사는 회사원 장인숙씨(25세)는 계절에 상관없이 수영복을 이용해 살을 뺐다고 한다. 수영복을 자주 입을 수 있는 곳에 두고 군것질에 대한 유혹이 있을 때마다 수영복을 입었다고 한다. 체형을 유지하는데는 이보다 더 자극적인 방법은 없을 것이다.
요즘 대부분의 여성들이 술을 마신다. 어떤 여성은 남성보다 더 많은 양의 술을 먹기도 하고 횟수도 잦아지기도 한다. 술은 칼로리만 높아 건강에도 안 좋으므로 무조건 자제하는 것이 좋으나, 어쩔 수 없는 경우에는 백포도주를 마시도록 한다. 분당에 사는 주부 이수경씨(30세)는 집들이로 손님들이 음식을 사오면 바로 냉장고에 넣고 손님이 찾아올 때만 꺼낸다고 한다. 음식이 많을 경우에는 이웃이나 양로원에 보내기도 하고 손님을 초대해 접대하는 등 시야에서 멀리하는 습관으로 살을 빼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홍은동에 사는 주부 김은혜씨(35세)는 옷 입는 습관을 바꾸기 시작했다. 예전에는 헐렁한 치마나 바지를 주로 입었으나, 꼭 끼는 바지를 입은 후부터 과식하는 습관이 고쳐졌다고 한다. 헐렁한 드레스나 허리가 늘어나는 고무줄 바지는 과식을 부추기는 요인이 될 수도 있어 자기 체형에 맞는 옷을 입는 것도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길동에 사는 회사원 신해경씨(28세)는 회사일이 많아 따로 시간을 내어 운동할 수 없어 고민을 하던 중 주위 사람들로부터 간단하게 운동하는 방법을 배웠다. 아침에 일어나 2분 정도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것이다. 직장 여성인 경우 다이어트시 운동을 할 시간이 없어 불평하는 사람이 많다. 운동을 따로 시간 내 하는 것도 좋지만 아침에 일어나 2분 가량 운동을 하고 일과를 시작하는 것도 좋은 습관이다.
<자료출처: 정지행 한의원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