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가 왜이러는거죠?

ㅋㅋ |2010.02.25 11:39
조회 603 |추천 0

사귄지 3년 6개월정두 됏는데요.

다른커플처럼 뭐 싸우기도하고 헤어지자고도하고 아직까진 잘 사귀고있어요.

장거리연애이거든요. 왕복 4시간정도 걸리는..

 

일주일에 한번봐요 한달로치면 총 4번이겟죠.

멀리있으면 연락이라도 자주해야하는데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싶고

그런거아닌가요? 연애 초엔 여자친구가 자주보러와주고 전화도자주해주고그랫는데

지금은 안그래요 .

거의 제가 보러가구요. 저번주에 종로3가에서 보기로햇는데 제가 많이아파써요

이주동안 못봐서 저희집으로 얼굴이라도 보러올줄 알았는데 아픈데 푹쉬라고 끊고

아는 언니랑 백화점같다그러더라구요. 듣고 당연히 화는안냇죠. 그냥 나중에생각하니

씁쓸한...친구는 아프다그러니까 택시타고 죽싸서 왔다고 ..그말이갑자기 생각나서

뭔가 비교?되기도하고

제생일날 선물 이런건 기대안했는데 말을하더라구요

뭐사준다고 당연히 괜찮다 없어도된다 그랬는대도 사준다고 끝까지 우기더라구요.

내심 기분좋았죠 .비싼건아니였지만 선물준다는데 기분나쁠사람 없잖아요.

그렇게 1주 2주 흘럿는데 안주더라구요. 그리고 자기싸이엔 뭐어디서 신발샀다고 이쁘다고 올려논거보고 ...또 씁슬..선물같은거안받아도상관은없지만

말 그렇게 기대하게해놓구..ㅠ뻔히 직장도 내가 어떻게돌아가는지 다아는데 연락할시간많은거.. 연락도안하고...

 

3월1일날 여자친구생일인데 잠수한번 타보렵니다 ~_~ 어떻게나오나

첨엔 남자새끼가 쪼잔하게 뭘 이런거가지고 생각했는데

톡에 이런저런 이야기보니까 내여자친구는 너무괘씸하단생각이들어서...

그나저나 왜저럴까요? 바람피나 --;ㅋㅋ암튼 식사맛있게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