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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에나온폭탄녀

세상참~ |2010.02.25 14:34
조회 478 |추천 0

이일은 실화를 바탕으로 필자가 겪은 이야기입니다.

 

본필자는 올해 27살 직장인 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혹시 여자친구 있냐고 문자 메시지가 오더군요

그래서 호기심 반으로 (누구냐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싸이월드에서 회원찾기로했는지 같은지역이라며

홈피에 적어뒀던 (휴대폰호를 보고 연락한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중에 같은지역에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근 1달간 연락을 하다가

 2대2 미팅으로 만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는 동생과 함께 약속을 잡았습니다.

(얼굴이나 사진을)보여주지않더군요

그여자분이 보낸문자메세지는 자기잘나간다고

그러더군요 물론 본인 생각이겠지만.

 그여자분을 기다리면서  잠깐 오락실 노래방에 들어가서

시간을 때우고있었습니다.

휴대폰으로 전화가 오더군요 도착했다구...

엉엉

100미터 뒤에서 맘모스 두어마리가

오더군요 물론 한명은 난쟁이 똥자루 오크이고

무슨생각인지 화장도 안했더군요 몸무게는 70킬로 이상나가는듯

와서 건내는 말에 더욱더 놀랐습니다.

자기친구 보다 자기가 더 났지 안냐고

저와제동생은 순간 얼어 버렸습니다.

뭐이건 선택에 여지가 없습니다.

그친구는 치마입은 오크였구

나랑연락하던 여자는 씻지안고 나온 오크대장으로 느낄뿐

어느새 동생은 눈은 저를 원망하는 눈초리로

왜 그런거 있자나요 몬생기고 몬노는것들이

잘나가는 애들로 말하는척 있는척

개다가 더압권은 저희보다 돈만고 멋진남자 마니사겨봤다고

말하더군요

솔직히 이부끄러운 상황을 벗어나고자. 후다닥 오락실을 나왔습니다.

길을 가면서 조용히 담배를 피웠습니다.

그여자 오크들은 쉴세없이 주변술집을 둘러보더군요

동생은 술을 언렁사주고 같이 피방을가자며 문자로 보내더군요

저도그럴생각으로 술집으로 이동했고

문제는 술집에서 시작 안주를 저녁 삼아 먹을려고

그간먹고 싶은건 다시키더군요 4개 ㅡㅅ ㅡ

첫번째 칠면조훈제 두번째 돈까스 3번째 햄소시지 훈제

마지막으로 동생이 막아서 다행히 하나는 과일안주로 결정

 

개인적으로 술먹으로온거지 밥먹으로 온건아니자나요

집에 쌀은 누구나 있자나요 미팅에도 예의가있지

안보인다고 문자로 이쁜척 잘놀았던척 할필요 없자나요

 

돈이아까운게아니라 ㅡㅅ ㅡ 남자는 챙피하면 지는거임

그덴그날 마니챙피했음 글고 개인적으로 좀씻고다니고

초면에 그건 실례자나요 집에 비누 한두개쯤은 있자나요

 

글고 아무리 술을 먹었어도 아무말도 안하고

있을꺼면 우린그냥 간다고 할때 보내줘야하는거자나요

글고 우리들은 너희에게 정말 실망했다.

 

닭이 그렇게 먹고싶었으면 좀 집에사달라고해.

집에 만오천원정도는 있자나요! 하여간

만약이글이 톡이되어 그여자분이 보거든

 

앞으로 왠만하면 씻고나오시고 밥좀드시고

미팅할때나오시고 기본적으로 실제로

보면 아무리봐도 70~80~킬로 두분다 넘어보이시던데

잘나간척 잘노는척하지 마시지요

 

우리나라 남자자살율이 높아집니다.

ㅡㅅ ㅡ

두여자분꼐 한마디 할꼐요

 

그리고내가 심히 내싸이에서 대놓고 이렇게 너의이름을 전할수는없구나
지금부터 내가 너에게 하고싶은 말을 전하마

 

사람이 살면서 경우가 있고 예의가 있어야지 ㅎ?

 아무리 니가 배운것이없고 그걸 티내고 다닌다해도

초면에 술얻어먹고 차비정도는 들고 다니길바란다.

술값 15만원이 아까워서가아니다.

 

눈치 있게 좀 살아라 <이건진짜 ! >

결국 너는 생긴대로 놀았다.그렇다고

너도 거울보며 생각좀 해보길 바란다.

대신 이글을보고 열올리지말고

변하는 너의모습을 소식으로라도 들었으면 좋겟다.

(술취해서 남에차 발로차면 못쓴ㄷㅏ)

마지막으로 전하마

내가작지만 니인생을 이글을읽고 변한다면

그걸로 samesame 으로치자

니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도움되는지는 모른다만

  최소한 이이상으로 남에게 피해는 주지않는삶을살길바란다

 

 

필ㅈㅏ와 필자의 동생은 최소한 예의있는 복장을하고 나갔다고 본다.

아래사진 첨부

 필자는  너ㅢ에게 관심이 없다.고 싸이에서 밝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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