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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금대출 끌고가는것이 좋을까?

뽀꾸리노 |2010.02.25 16:46
조회 3,609 |추천 0

작년 11월 말 결혼한 신혼부부입니다.^^..

 

결혼할때 전세대금대출로 4700 받아서 7500 짜리 전세들어갔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대출에 식겁했지만..

 

대출 고정금리 4.5% 라는 저금리로 빨리 갚자 라는 생각으로 받았어요..

 

결혼한지 3개월밖에 안되찌만..

 

아 사람들이 왜 내집내집 하는줄 알겠더라구요..

 

남편월급은 공제후 239만원

제  월급은 공제후 183만원 입니다.

 

제월급으로는 생활을 하고있구요.

대출이자등 세금 및 생활비 서료 용돈쓰고 있네요..

 (생각보다 결혼하니 들어가는돈이 무지 많네요..ㅠㅠ)

 

남편월급만 저축하고있습니다.

 

정기적금 (6.5%이율) 150만원

장기주택마련(수협) 30만원

자유예금                     30만원 (이건 1년중 한 10개월은 가능할듯..ㅎㅎ)

종합청약저축            10만원

 

제 계획으론 2년안이면 대출을 갚을수 있다ㅓ고 생각합니다.

 

헌데...

 

누군가 그러더군요..

 

요즘 4..5% 대출은 받기도 힘들며

 

지금 받은 대출은 

 

2년에만기시 20%만 원금을 갚으면 대출을 총 2번 더 연기할수있따고.

 

그럼 총 6년간 4.5%의 이율로 대출을 가지고 갈수가 있더군요..

 

어차피 2년후 7500이 우리 돈이 되지만.

 

조금더 좋은집으로 가고싶어서요..그럼 분명 대출이 또 필요할텐데..

 

150만원 적금든것이 1년이면 이지ㅏ가 67만원에..

 

원근 1800을 정기예금으로 돌려 1년후 96만원 정도의 이자를 받고

 

또다시 150만원씩 1년 적금을 들어. 또 이자를 받으면

 

지금 대출이자의 반정도는 커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달에 17만원..정도씩 이자가 매달나가구요... 실제로 2년후 이자받는것까지합치면 한달에 8~9만원씩나가는식이되겟네요..

 

원금과 대출이자를 달달이 같이 갚는게 낳을까요?

 

아니면 제 생각대로 대출을 6년간 끌고가는것이 좋을까요???

 

고수님들 대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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