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은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뭐라고 써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왠지 판을 보시는 분들께서
많이 도와주실꺼라 믿고 글을 몇자 적어요
저는 하루 하루 사는게 즐거웠던 27살 후리입니다.
책임감이 강하지도 영웅심이 있는 사람도 아닌데
이런곳에 적는다는게 망설여지는 소심한 트리플 A형이지만
그래도 용기내서 개도살 개식용에 관해서 적으려고해요!!
동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 많으시잖아요
특히 우리나라는 정이 많고 좋은 분들도 많은 나라니
제 욕심에는 커다란 변화가 있길 바라지만
잔잔한 파도처럼 제 글이 바람타고 가듯
휘이~~~휘~~~이이~~휘이이~~ 돌고 돌아
좋은 영향을 주어 좋은 방향으로
기적처럼!! 개도살이 없어졌음 하네요 !!
물론 반대하시는 분들도 있을꺼에요
돼지나 소 먹으면서 뭐 그러냐
내가 먹겠다는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왜그러냐
맞는 말씀이세요
하지만 제가 첨부한 사진을 보면 생각이 달라지실꺼에요
얼마나 잔인하고 비위생적인 일인지 아셔야 할꺼같아요
위에 사진들이 전부 개시장에서의 모습이며
우리가 사랑하고 아끼는 동물들이 죽어가는 모습이며
우리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는 반려견들이 고통받는 모습이에요..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라고
지나가시는 분 한분한분 잡고 매달리고 싶지만..
저처럼 동물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혹 동물에 관심 없으신 분들도 계시고
개식용에 관심없으신 분들도 계실테니
그렇게는 차마 못하겠지만
아픔에 힘들어하고 고통 받는건 사람이나 동물들이나 똑같잖아요
똑같이 아픔을 느끼고 괴로워하잖아요
그리고 식용을 하시는 분들도
위에 사진들을 한번 보세요
비위생적이고 잔인한 방법으로 죽인 동물들입니다..
개가 몸에 좋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저렇게 잔인하게 죽이고 비위생적인걸 드신다면
좋으실게 없잖아요
개시장에 팔려갈때 보통 꼬챙이로 개의 귀부분을 꽂아
철창안에 꾸겨서 집어 넣습니다.
그리고 도망가지 못하게 어릴때부터 철사나 목줄로 강하게 묶어놓아
개들이 점점 자라면서 목이 패이고 아픔을 느낍니다
그 뿐만 아니라 개들이
아프거나 병들거나해도 치료는 커녕 상관없습니다
죽으면 바로 식용으로 쓰이고
죽지 않는데 손님이 선택을 하거나 잡아야 하면
전기감전 또는 목을 매달거나 몽둥이로 매질을 하거나
망치로 머리 부분을 때려서 죽입니다..
잔인하게 죽인 사체를 드시는 분들에게도 절대 좋지않을꺼에요..
개도살.. 개식용이 반대에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절대 안된다고 하신다면
나는 꼭 개식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정말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절대 해서는 안될 말이지만
좀 깨끗하고 좋은 환경에서 뛰어놀수있게끔
물도 마음껏 마시고 음식도 맛있는 것도 주고
아프면 치료도 해주고 신경도 써주며..
그리고 아픔없이 죽여야죠..
그래야 하잖아요
사진들이 좀 그렇죠?
하지만 현실이고 실제 많은 동물들이 저렇게 죽어가고 있어요
저것보다 더 심한 사진은 올리지 못하겠어요 ...
개도살이 얼마나 잔인하고 비위생적인지
꼭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개식용에 반대하고 계신다면
한국동물보호협회에 가시면 개도살 반대 탄원에 서명하실수 있어요
클릭 한번 이면 되는거에요
아픈 강아지들을 위한 후원도 가능하시구요
개시장에서 도망쳐나온 개들을 따로 후원하실 수 있어요
예쁜 강아지들 입양도 가능하세요
이 세상 모든 동물들이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사랑받으면서 살아가길 바래요
동물을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그냥 몇자 적었어요
내용도 길고 재미도 없는 긴~~글 읽어주시고 감사합니다
혹 제 글에 어느정도 공감하셨다면
더더더욱 감사해요
동물들이 사랑받으며 사는 그날까지!
동물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좀 더 힘을 내요!!
그리고 개식용을 하시는 분들을 혐오하거나 죽이고 싶거나 그러진 않아요 ;;
다만 개도살의 잔인함과 비위생적인 부분을 꼭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그럼 시간이 늦었네요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
그리고 개식용 꼭 반대해주세요!!
하트 뿅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