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길더라도 읽어주시고 댓글좀 달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ㅠㅠ
저는 23살여자이구요...
작년6월에 첫직장에 경리로 입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입사당시 계약조건이
연봉 1500 (보너스 설추석50%씩 여름휴가 연말 100% 총 300%포함)
주5일제 9-6시 근무 퇴직금별도
수습기간 3개월(6,7,8월)동안 월급80% 4개월째(9월)부터 100% 받기로 했는데요
보너스는 다음년도 9월인 추석부터 지급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론 1년동안은 연봉이 1200인데 제가 첫직장이고 ㅠ 잘 몰라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바보같이 넘어가버렸어요ㅠㅠ
그때입사할땐 연봉을 보너스포함1500에 얘기했었는데
입사하고 한 2~3개월 지난뒤에
내년에 보너스지급된후부터 연봉을 월급으로 나눠서 받을수 있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저희가 신입사원(영업직)을 새로 뽑는데 사람은 급한데 너무 안뽑아지는거예요
한 8개월동안을 사람을 구했는데 안구해지다가 이번1월에 신입사원이 입사를 했어요
그런데 계약조건을 보니
격주휴무 3달동안 80% 4달째부터 125만원....... 퇴직금별도 보너스없음 연봉 1500
신입사원은 보너스없이 연봉을 월급으로 나눠받는거예요..
신입사원 뽑고나서 사장님이 저한테 얘기해주시더라고요
사람이 너무안구해져서 연봉을 월급으로 나눠받기로했다고...
그런데 그러면 4달째부터는 신입사원은 월급이 125만원인데
전 이번년도 9월달부터 나눠받을수 있는거구요..
신입사원은 연봉 1500을 정상적으로 받는거고
저는 연봉 1500에 계약해서 1년동안 1200만원을 받는거고
1년후에나 정상연봉을 받는데....
이걸 사장님한테 얘기해보면 모자란 300만원을 받을수 있을까요?
있다가 오후에 사장님 나오시면 얘기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얘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직장인 여러분 어떻게 해야 제연봉을 제대로 받을수있을까요 ㅠ
아니면 꾹참고 이번년도 추석부터 받는수밖에 없는건가요? ㅠㅜ
세금떼고나면 월급 97만원정도밖에 안되는데.........ㅠㅠ
혹시 제가 고졸이어서 그런건가요 ㅠ
하지만 전 분명히 연봉 1500으로 보고 들어온건데...
이곳에 먼저 면접보고 합격해서... 조건비슷한 세무서에서 면접보러오라고 했는데도
거절했는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