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나라 쇼트트랙에 관한 IHT 신문 잘못된 보도

김똥깡 |2010.02.26 20:24
조회 551 |추천 0

2010년 2월 16일 금요일자 신문 14쪽 스포츠 섹션에 보시면

쇼트트랙에 관한 글이 있어요.

 

근데 이 기사 보니까,,

 

China stood on top of the podium with Zhang Hui sporting a big white bandage over a cut she had picked up during the chaotic race.

 

"I don't remember it. After the race I felt pain in my jaw but I don't know when it happened," said Zhang, who had blood pouring from her face at the end of the race.

 

해석:

 

혼란스런 경기도중 얼굴에 상처를 입고 큰 붕대를 감은 짱훼이와 중국 선수들은 시상대에 섰다.

 

"기억나지 않아요. 경기가 끝나고 턱에서 통증을 느꼈어요. 그런데 언제 그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어요." 경기후 얼굴에서 피가 쏟아졌던 짱훼이가 말했다.

 

 

---------------------------------------------------------------------------------

꼭 경기 도중 우리나라 이은별 선수때문에 얼굴에 상처가 난것 처럼 써있었어요.

 

그리고 그 밑엔 우리가 중국 선수들 길을 막았다 라는 식으로 기사가 끝났더라구요.

 

이 때문에 미국 야후 등 외국 포털 사이트 가보니 한국선수들 스포츠맨쉽이 없다는 둥

 

괜한 질책 받고 있는거 같아 너무 화나요..

 

잘못된 정보라 정정하고 사과해달라 보냈으나 개인의 작은 힘이라 될지..

 

혹시 메일 보내실수 있는 분들은 보내주세요..

 

이 글 가능한한 많이 퍼뜨려주셨으면 해요~

 

메달은 없더라도 최소한의 오해는 풀기를..

 

근데 제발 욕이나 협박 이런건 하지 맙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