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트롬 드럼세탁기 질식사]우리집에 있는 LG 전자 트롬 세탁기 이래도 되나?
외출 후 집에 돌아와 보니 냉장고가 고장이 났어요..
결혼한지 15년이 넘었으니 냉장고가 고장날만도 하지요...
그래도 지금까지 고장 한 번 나지 않고 잘 사용했었는데 막상 고치려고 하니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결혼 당시 친정어머니께서 딸 하나 있다고 혼수를 엄청 해주셨어요..
냉장고는 수입품으로 GE 제품을 구입해 주셨는데 전기요금이 어찌나 나오는지 수입가전은 미래를 생각하면 사용할 것이 못 됩니다..

지금 저희집 주방이 냉장고에서 흘러나온 물 때문에 상당히 지저분하네요..
저희 냉장고는 정수기가 달려있어 물도 나오고 제빙기가 장착되어 있어 얼음도 나오는 냉장고인데
지금까지 잘 사용하였죠..

매일 돌아만 다니다 보니 냉장고 상태가 말이 아닙니다..
그나저나 냉동실에 있는 고기들이랑 아이스크림 각종 야채들 어쩐단 말입니까?ㅠㅠ
냉동실 정말 문제가 심각하여 한 시가 급하기 때문에 동네 LG 전자랑 삼성프라자와 인근 마트에 다녀왔어요...
급하게 냉장고를 구입해야 하기 때문이죠..
결혼할 때 혼수품을 고를 때는 정말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물론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언제까지 단 둘이 신혼의 꿈을 꿀 수도 없는 문제이고 몇 년 후 아이도 생기고
그러다 보면 아이들 안전도 실용성도 생각해 보아야 하는 문제까지 신증히 생각하고 검토해야 한답니다.
LG 전자 카탈로그를 들추어 보고 일단 매장에 전시되어 있지 않는 상품도 있기에 매장에 진열 된 제품을
실물을 통하여 들여다 보았어요..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 LG 전자 제품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어려서 부터 친정 엄머님께서 그렇게 금성제품을 사랑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인지 저도 모르게 그 영향을 받았나 봅니다..

LG 전자 매장에서는 혼수용품으로도 반응이 좋고 가격도 착한
이 제품을 추천하시더라고요...
전 그런데 이렇게 가전제품에 그림이 그려진 제품은 완전 질색입니다..
나중에 가구랑 어울리지도 않고 만일 결혼을 앞둔 신혼 부부의 경우에는 모르겠어요..
가전이랑 가구랑 이런 꽃 그림으로 다 맞추어 장만을 하면 어떨진 모르지만
아무튼 우리집 컨셉에는 요즘 나오는
LG 전자 냉장고는 완전 아니올시다 입니다...
디자인 어쩌죠?ㅠㅠㅠ
LG 전자 최 신상품은 가격이 이백이 넘어가고 성능이야 어떨진 모르지만
디자인이 문제 였어요...
정말 혼수 장만 할 때는 디자인도 성능도 두루 살펴 보셔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저 처럼 고민 안해요..
전 지금 저희집 컨셉이랑 맞추려니 디자인 때문에 고민이 아주 많아요...
신혼살림은 앞날을 내다보고 골라야 후회가 없답니다...
혼수용품은 안전성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어떤 행동을 할 지 모르기 때문에 냉장고야 뭐 키가 커서 그래도 좀 괜찮은데...
그래도 아이들 생기면 조심할 부분이 많아요..
꼼꼼히 따져보고 혼수용품 장만하세요...
삼성전자의 카탈로그는 오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연아 선수와 국민 남동생 이승기씨가 모델로 활약 중 이시네요..
넘넘 귀여운 모델들.~~~

매장에서 본 삼성 지펠 냉장고 또한 냉장고 외부에 그림이 상당하네요...
LG 전자 제품의 냉장고 디자인 보다는 좀 단순한 그림이긴 하지만
그래도 저희집이랑 취향이 다르네요..
고민고민히다 남편이랑 다시 와서 고르기로 하고
이왕 왔으니 텔레비젼도 한 번 알아보기로 했어요...
결혼 할 때 혼수로 해온 텔레비젼은 뒷부분이 상당히 튀어나온 구형 제품이라
벽면 텔레비젼이 나오자 마자 신랑이 PDP 제품을 구입해 왔더라고요..

LG 전자의 제품인데 그 당시 상당히 고가의 제품이였어요...
PDP 의 단점은 제품 주위에 열이 많이 발생한다는 점 입니다..
여름에 어찌나 더운지 처음 제품을 사 놓고는 이상하게 거실이
더워서 고민도 많이 했어요..
두번째 단점은 전기요금 입니다..
PDP 특성상 어찌나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는지...
만일 혼수 준비를 할 경우 10년은 사용해야 하는 가전제품인데 전기요금까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고르셔야 합니다..
전기요금 10년을 생각하면 한 두어개는 더 살 수 있는 가격이 나옵니다.
신혼 때야 뭐 둘이 생활하기에 경제적으로 그리 부담스럽진 않으나 아이가 생기면서
부터는 문제가 달라져요..
저 처럼 결혼 생활이 15년을 넘다보면 아이들 학원비 걱정으로
작은 돈도 세어나갈 틈이 없거든요..

요즘 나온 LG 전자 LED 제품 입니다..
역시나 PDP 제품 보다는 전기요금이 적게 나온다고 하시네요..

이 제품은 삼성전자 제품 인데요...
역시 LED 제품으로 화면이 얇고 전기요금 또한 적게 나오는 장점이 있더군요..
워낙 결혼한지 오래되서 혼수 장만할 때 어떤 생각으로 제품을 구입했는지 잘 생각은 안나지만
아무튼 텔레비젼의 경우 집안의 크기랑도 비례해서 골라야하고요...
뭐니뭐니 해도 안전하고 전기요금 적게 나오면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면 더욱 좋겠어요...
서비스 까지 좋으면 더욱 좋겠죠?
옆에 보니 세탁기가 진열이 되어 있더군요...
세탁기도 저는 혼수로 장만할 때 매직 통돌이 폭포봉 제품을 장만해 왔는데
빨래는 정말 잘 되는 제품입니다..
그러나 처음 신혼 살림을 아파트가 아닌 주택에서 하다 보니 다용도실이 없었어요..
그래서 그냥 목욕탕에 세탁기를 설치 해 놓고 사용했어요..
아 .....
그랬더니 세탁기 밑부분이 부식이 되어 이사 두 번 했더니 완전히 옮길 수 도 없게 되었어요..
그래서 드럼세탁기를 구입했죠...

그 당시 드럼세탁기로 바꾸는 붐이일어 사용하던 세탁기를 주고 드럼세탁기를 구입하면
30만원 보상제를 실시했었는데요..
저 그 때 드럼세탁기로 바꾸었답니다...
역시나 가전 제품은 뭐니뭐니 해도 LG 전자 트롬 드럼세탁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삼선전자 제품은
생각도 않고 바로 LG 전자 제품으로 구입을 했는데요...
LG 전자 트롬 드럼세탁기를 보는 순간
어제 아이와 함께 병원엘 가면서 라디오 방송에서 흘러나오는 내용에
기가 막히고 화가 나서
몸 둘바를 몰라했던 순간이 기억이났어요...
아이가 질식을 해서 사망했다는 내용을 방송하고 있더군요..
LG 전자 트롬 드럼세탁기속에 들어가 문이 열리지 않자 아이는
그만 질식하고 말았답니다.
세상에나 이런일이 한 두번이 아니였다거 하더라고요..
사람 편리하자고 만든 가전제품 아닌가?
손으로 빨래하기 힘들어 문명은 우리에게 과학과 기술의 발달의 힘을
빌어 세탁기라는 훌륭한 제품을 선사했는데..
우리는 세탁기의 힘을 빌어 좀 더 편리하고 윤택한 생활을 지향하기 위하여
더 좋은 더 편리한 세탁기를 만들고자
연구하고 노력하고 급기야 지금 가정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있는
드럼세탁기까지 개발을 하여 편리한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어렸을 적에 우리집에서 사용하는 세탁기는 탈수기와 세탁조가
분리된 형태의 세탁기가 있었습니다..
다들 그 세탁기 방식 기억하시죠?
이 때만해도 세탁기 하나 있으면 소원이 없었고 탈수만 되는 짤순이란 이름의
세탁기도 시중에 유통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손빨래해서 빨랫줄에 널어 놓고 물 빠지기를 기다리고 겨울이면 빨래에
고드름이 달려 마르려면 한 사흘은 족히 기다려야
옷을 입을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결혼을 하는 신혼 부부의 경우 신부들은 가전제품을 고를때
텔레비젼은 물론이고 냉장고에 세탁기까지
혼수 필수품으로 장만을 하고있습니다.
그 만큼 세탁기는 우리 생활에 있어 이젠 필수품처럼 통용되고있어요..
그런 없서는 안될 편리한제품 때문에 아무런 죄없는 어린아이들이 질식사로
목숨을 잃어야 되겠습니까?
세상에 가당치도 않은일이 벌어지고 있답니다.
LG 전자 트롬 드럼세탁기 질식사는 2008년 7월과 9월, 2010년 2월 세 차례에
걸쳐 무모한 어린아이들이
세탁기 안에서 질식사로 발견이 되었다는데요..
LG 전자는 2008년 2차례 질식사 이후에 리콜없이 제품 결함 개선만 한 채 계속 트롬
드럼세탁기를 생산 하고 판매하는등
급기야 2010년 2월 세번째 사고 이후 소비자 여론에 의해 사건발생 수 일이 지난 후
리콜을 결정하였답니다.
어이 없는 일을 당하고 이제서야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으로 리콜을 결정했다니
더욱 화가 치밀어 오르는군요..
좀더 신중히 생각하고 제품을 만들었어야하는 것 아닌가요?
LG 전자 트롬 드럼세탁기의 경우
상당수의 구형 드럼세탁기는 한 번 닫으면 안에선 열기 힘든 구조로 돼 있고
고리 끝이 각이 져 있기 때문인데 업체들은 지난 2008년 10월부터
고리를 유선형으로 바꾼
신형 모델을 출시했답니다.
LG 전자의 구형 트롬 드럼세탁기를 사용하는 어느 가정에서는
얼마 전 어린아이가 질식사를 당하였는데요
학교애에 돌아온 형은 없어진 동생을 찾다 LG 전자 구형 트롬 드롬세탁기
통 속에서 숨져 있는
동생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하네요..
그 전에도 숨바꼭질을 하며 형이랑 놀았던 어린 동생은 그 당시 엄청 야단을 맞았지만
아이라는 특성상 바로 잊은 채 다시 그와 같은 행동으로 아쉽게 목숨을 잃었답니다.
저는 이 내용을 들으면서 아이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몸이 부들부들 떨리더군요...
어른들의 부주의로 아이가 목숨을 잃었다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요?
그것도 기업의 이윤추구에만 전전긍긍하고 만들어낸 제품에 의하여 아이가
숨진 사실은 참으로 경악을 금치 못할 일입니다..
아무리 그래도그렇지 안전은 고려하고 제품을 생상했어야하지 않나요?
또한 한 번 사고가났다면 바로 시정에 들어갔아야하는 일인데 언론이
아무런 중제를 가하지 않았다고
그냥 넘어가는 또 그러한 상품을 계속 출시했다는 것에 더욱
소비자의 입장에서 분할 뿐입니다.
일단 트롬 드럼세탁기를 만든 LG 전자의 경우 모든 연구원들이 왜 짧은
생각으로 제품을 만들어 여러명의
목슴을 잃게 만들었는지 정말 묻고 싶을 정도였어요..
어른들이 어린아이를 죽음으로 몰고간 경우가 아니고 뭐겠어요?
이런 허망한 일을 당하고 나니 이제서야 리콜이라니...
아마도 어린아이가 있는 것으로 보아 혼수로 해온 살림인듯 하네요...
신혼부부들에게 진심으로 충고합니다...
가전제품을 혼수로 고를 땐 꼭 10년을 앞두고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고 제품을
선택하길 바랍니다.
아이들은 어떤 생각으로 어떤 상상으로 무슨일을 저지를지 모릅니다..

LG 전자 트롬 드럼세탁기의 경우 안에서 한 번 잠기면 열 수가 없는 형태이기 때문에
빨래가 나오는 것을 무심히 보고 있다가 호기심에 어른들 없을 때 한 번 쯤
들어가 보나 봅니다..
그래서 어린아이 아닌가요?
그래도 안전하게 안에서 열리는 장치가 있었다면 질식해서 숨지는 일은
사전에 막았을 텐데 말입니다..
그 밖에도 LG 전자의 트롬 드럼세탁기의 경우 화재 및 폭발 등 수 차례의
사고가 있었지만
여론에 의해 이슈화 되지 않은점을 이용하여 보상이나 무상 수리 내지는 리콜 등
소비자 피해 해결에
소극적으로 대처 하고 있었다네요...
그러나 이번에 LG 전자 트롬 드럼세탁기 문제가 사회적으로 심각해 지자
2003년 8월부터 2008년 10월까지 생산된 10Kg 및
12Kg급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세탁조 내부에서도 문을 열 수 있도록 잠금장치를 무상교체
해주는 등 자발적 리콜 서비스를 감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리콜 대상으로 선정된 모델은
LG전자 서비스센터(1544-7777, 1588-7777),
LG전자 서비스 홈페이지(http://www.lgservice.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잠금장치 무상교체 및
안전캡 요청(25일부터 신청 가능)은 가까운 대리점이나 서비스센터에
신청해도 가능합니다.

LG 전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면 LG 전자 트롬 드럼세탁기 리콜에
대한 팝업창이 바로 뜨네요..

LG 전자 트롬 드럼세탁기 질식사 문제가 언론에 보도되자 LG 전자의
주가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삼성하우젠 드럼세탁기의 경우는 외관상 LG 트롬 드럼세탁기와
별 다른 차이점은 없어 보이나
문을 여는 안쪽을 보면 LG 전자 트롬 드럼세탁기와는 다른점을 발견할 수 있어요..
고리의 각도가 각이 져 있을 때보다 유선형으로 하면 안에서
더 적은 힘으로 열 수 있기 때문에
구조 문제가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삼성전자의 하우젠 드럼세탁기는 유선형으로 LG 트롬 드럼세탁기의 경우는
뽀쪽해서 안 쪽에서 열기엔 편리한 점은 있습니다.
혼수용품을 고를 때는 꼼꼼하게 조목조목 따져보고 장만하세요...
금방 금방 바꿀 수 있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결혼할 때 혼수로 장만할 시
제품의 기능성과 디자인
못지 않은 중요한 항목이 바로 안전성 입니다..
세탁기의경우
앞에서 보셨을 테지만 LG 전자의 트롬 드럼세탁기의 경우처럼 아이가
언제 어떤일을 저지를지 모릅니다..
안전성을 상당히 중요시하게 만드는 것이 제일이였죠?
그러나 삼성전자의 하우젠 드럼세탁기의 경우는 아무런 사고도 없었습니다..
그 만큼 안전을 생각하고 신중히 제품을 만드는데 기여한듯 합니다..
혼수용품 장만할 시 향 후 만나게 될 자신의 아이의 밝은 미소를 고려하여
안전성 문제에 대하여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삼성전자 뿐 아니라 삼성기업은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회사가 아닌가요?
차 후 서비스 또한 적절히 실행하는 기업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제일인합니다..
오늘은 이웃님께 참 마음아픈 사연을 전해 드렸는데요
즐거운 척척박사의 일상 곧 알려드릴게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