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이 사진은 투피엠이 광고 촬영장에서 직접 자석을 가지고 놀았을때 만든거래요.
멤버들이 동의 했다는 개구라를 치다니.. 나 참 어이가 없어서
멤버들끼리의 유대감이 그것 밖에 안됐더라면
투피엠이고 나발이고 만들어 지지도 않았었겠죠
둘째. 예능에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재범이를 언급했죠.
승승장구에서 슬옹이의 재범이 포함해서 보석이다. 택연이의 우리 일곱명..
권이가 재범이를 생각하며 죽어도 못보내를 불렀다.
보석인 애한테 같이 활동 못해 하며 버릴수 있나요? 진짜 그런거면 대가리를 확..
셋째. 모든 사람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1월6일날 멤버들과의 결정이 다 끝났다고 했죠?
어허허허 어이가 없네 그렇게 중대한 결정을 하고서 해맑게 웃는 얼굴로
잘도 휴가 갔겠네요. 1월 6일,1월 7일 허허..
넷째. 그리고 한번 기사도 났었죠?
재범이 친구가 재범이가 돌아 오고 싶어하는것 같다고 쓴글...
여기서 압권인거는
"내 생각에 그도 돌아가고 싶어하는 것 같다. 다만 상황이 허락하지 않을뿐."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0021111374978310&type=1&outlink=1
지금에서야 생각해보면 그 상황이 다른쪽으로 생각하게 만드네요.
다섯째. AAA때 사적인 문제를 일으키다니요.
투피엠? AAA때 스케줄이 엄청나게 빡빡했거든요.. 사적인 문제 일으킬 시간이라도 있었겠어요? 그당시 투피엠 스케줄입니다 한번 보세요.
http://2pm.jype.com/schedule/schedule_main.asp?o=&od=2009-06-26&n=-1
제 생각으로는..
어쩌면 핫빗 전부터 정해져 있었을지도 몰라요.
이상하게도 닉쿤의 땡스투는 재범이에게 뭔가... 마지막인듯한 느낌을 주거든요.
또 워낙 그런 글을 많이 읽었어요. 제왑의 관계자인데, 재범이 못돌아온다. 돌아오고 싶어도 못돌아온다. 그럴때마다 이러지 말라고 믿는다고 막 댓글달고 그랫는데
제왑 믿은 내가 병신이지 아놔ㅡㅡ
재범이는 연습생 시절에 마이스페이스에 친구와 나눈 대화에
제왑에선 가렸지만 원본에서는 드러났죠. 10년 계약에 대해서... 그것 때문인것 같애요.
재범이를 영구 제명 시키는데도 꼭 드럽게 사생활 문제라니 어쩌니 하면서.. 재범이를 두번 죽이는 짓을 하는 건 재범이가 제왑의 노예계약 건에 대해 건드려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원본을 보고 싶다면 판에 얼마든지 치세요. 뭐.. 남고 남는게 그 글 일겁니다.
또 이 시점에서 이런 기사를 터뜨린 이유?
당연한거 아닌가요? 지금 김연아 선수가 메달을 따기 하루 전인 25일에 기사가 났어요.
그렇죠. 눈치빠르신 분들 거의다 알겁니다. 네네... 박진영은 머리하나는 끝내주네요.
올림픽에 묻어가려는 거죠.
2008년 광우병. 한창 대규모 집회라든지, 일이 많았을때 2008년 베이징 올림픽때문에
삽시간에 조용해졌어요. 더군다나 오늘 피겨여왕 김연아님께서 금메달까지 따주셨는데
어느 기자가 박재범 영구 탈퇴에 관해 쓰고
어느 국민이 박재범에게 관심을 가지겠어요.
결국 박재범은 자신이 믿고 따랐던 박진영에게 이용당한거죠.
정규1집 1시 59분 하하하하...ㅅㅂ 마케팅 전략으로 쓰엿구요.
무릎팍도사 박재범 드립? 아 보이콧 막으려고 한거구요.
무엇보다도 참을 수 없었던건 박재범은 원래 야마리 없었다 드립입니다.
아... 무슨 영상을 찾아봐도 박재범은 항상 90도로 허리굽혀 인사해요.
어떤 관계자의 글을 찾아봐도 박재범은 제일 예의바른 청년이였다고 해요.
24살 청년의 인생을 무참히도 짓밟아 놓는 박진영이 도대체 무슨생각인지 더욱 궁금해질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