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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6년만에 안방극장 컴백…SBS ‘당돌한여자’ 캐스팅

조의선인 |2010.02.27 21:50
조회 3,183 |추천 0

 

 

 

 

 

 

 

 

 

 

 

[뉴스엔 2010-02-04]

 

가수 겸 배우 서지영이 6년만에 드라마로 컴백한다.

서지영은 SBS 새 아침드라마 ‘당돌한 여자’에서 시누이였던 지순영(이유리 분)을 시어머니로 맞게되면서 지순영을 괴롭히는 악역을 맡았다. 이로써 서지영은 2004년 출연했던 KBS 2TV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미사) 후 6년만에 연기자로 컴백하는 것.

‘당돌한 여자’는 시누이와 올케 사이인 두 여자가 고부지간으로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서지영의 시아버지, 이유리의 두 번째 남편은 탤런트 이창훈이 캐스팅됐고,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는 서지영의 오빠이자 이유리의 첫번째 남편은 강성민이 연기한다. 이창훈의 딸 역할은 ‘공대 아름이’ 홍인영이 맡았다.

한 관계자는 “과거 서지영이 ‘미사’에서 연기를 이미 선보인 바 있고, 아침드라마에 어울리는 대중성있는 인물이라 캐스팅했다”며 “실감나는 악역을 소화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서지영은 최근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를 담은 드라마 '동방의 빛'에 캐스팅됐다. 서지영은 무술, 검술, 승마 등 다양한 액션 연기를 선보일 닝닝 역을 맡았다.

 

〔뉴스엔 이미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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