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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2pm에 관한 글 쓸일이 없을 것 같아.~ 한마디만 하려 합니다.

전 루머든 , 지금 간담회가 어떻게 끝났든 상관없습니다.

 

재범군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구요.

단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다른 팬 여러분들도 다시 재범군이 돌아 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지금 이런는게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근데 6피엠 욕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이 좋아서가 아니라요. 팬여러분들 이렇게 기사마다 힘들게 댓글달고, 욕하고

그러지 말자구요.

 

전 6피엠이 팬들사이에서 욕먹어서 

그들이 동정 받는거 보고 싶지 않습니다.

 

꼭 6피엠 욕하는 팬들이 재범군 만의 팬이였던 냥 생각하게 말들고 싶지 않구요.

그것으로 또 재범군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도 정말 싫습니다.

 

열받고 화나고, 해서 이래저래 글을 쓰시는 맘 알겠지만,

깔끔히 무시합시다.

기사도. 6피엠도. jyp도.

 

그들에게 팬들이 남아 있지 않다는걸 보여주는게 전..

지금으로써 가장 팬들의 마음을 표현하는 길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jyp에도 한마디 하고 싶네요. (머.. 보진 못하겠지만..)

 

공카활동만 하고 2pm 가요프로 등등 쫒아 다니시는 활동팬만 있었던거 아닙니다.

인터넷에서도 따로 크게 글안올리고, 눈팅만했던...

 

10대 20대 30대 40대...팬들 지금 다 등돌린거 눈으로는 안보이지죠?.

딴에는 박진영도 팬이라 끝까지 믿었던 팬들도 등돌린건 지금 당장 눈으로

안보이시죠?.

 

근데 그렇게 눈에 보이지 않는 팬들도 투표는 하고 음원도 사고 씨디는 사고,

친구들에게 2pm좋은 얘기 늘려 놓으면서 자랑하고,노래방가면 노래 꼭부르고,

그랬답니다.

 

그들이 지금 어쩐줄 아십니까?.

특히 제 주위는 어떤 반응인줄 아시나요?.

기사에 클릭조차 하지 않습니다.

2pm이 티비에 나와도 말없이 돌릴뿐 욕또한 하지 않습니다.

 

완전한 무관심입니다. 아니 그냥 무관심이 아니라 떠났죠. 떠날때도 조용히....

 

그래서 잘 못느끼고 계시겠죠?.

그런 대중이 얼마나 많았는지 잘 모르셨나 본데요.

그들은 팬들과 다르다 생각하셨나요?.

 

당신들이 잘못생각한게......... 팬들과 대중을 따로 떼어 놓고 봤다는 사실..

아마 뼈저리게 느낄겁니다.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될겁니다.

 

저도 이글을 끝으로 원래 2pm은 없는 그룹인냥 ......

안그래도 회사에 일 많아서 바쁜데 쉽게 잊을수 있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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