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PM

전 정말 깨끗하게 좋아하는 핫티였습니다.

하.지.만 오늘부로

2pm을 깨끗하게 정리하려고 합니다

솔직히 생각나고 잊기 쉽지는 않겠죠.

그리고 지금 상황으로 봐서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2pm을 좋아했던 것은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겠죠

처음으로 연예인에 대해 알고 좋아했거든요

하지만 연예인때문에 저까지 우울하고 슬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가슴 아프고 슬프지만 잘되든 안되든

2pm의 몫이겠지요

마지막이 안좋게 끝나서 슬프지만

좋아했을 때 정말 멋지게 공연해주시고 좋은모습 보여주셔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젠 제 자리로 돌아가서 고3의 임무를 다하려고해요.

그동안 저를 행복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