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간담회 후기 많이 올라왔잖아요...
제가 그 글들 좀 많이 다 봤었는데요...2pm 멤버들이 싸가지없고 완전 무개념으로 행동했다고 돼있더라고요
참고로 저는 2pm팬도 아니고 재범이팬도아니고 그냥 대한민국국민입니다^^;
근데 저만 이런 생각 드는건가요?뭔가 이상합니다...
2pm이 간담회에서 팬들 비웃고 진짜 욕먹을짓만했대요...
그런데 간담회에서처럼 진짜 2pm이 실제로도 그렇게 개념없고 자기들만 위하는 인간들이라면
착한척, 불쌍한척, 가식을 떠는게 상식적으로 맞는데...오히려 욕먹을짓만 골라서했다...
슬픈척하지도않고 오히려 웃으면서 비웃었다.....바보가 아닌이상 그런식으로 행동을 하면 자기들이 욕먹고
손해만 갈 것이란걸 알고있을텐데....좀 이상한것같아요
그리고 아...지금 간담회후기 내용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6명 멤버중에 누구 한명이
"솔직히 보이콧할때도 화가났었다...."뭐 이런식으로 말했다고 돼있던데요
예전에 우영인가? 무튼 팬들이 보이콧하겠다고 하면서 거기에 동의하면 무슨 사인?표시?를 해달라고했었
잖아요~근데 그때 멤버들인가 멤버 한명인가가 팬분들이 해달라는 표시 그대로 했었다던데..
보이콧에 동의하는 표현을 다 했었잖아요 그런데 이제와서 "솔직히 그때 화가났다...?"좀 이상하지 않습니
까?
만약 진짜 레알 2pm이 자기들만을 위해 동의를 하고...재범이를 깎아내렸다....
그렇다면 진짜 정말 실망이고 무개념에다 정말...좋아하는건 물론이고 싫어할 가치마저 없는게 맞죠
뭐 2pm입장에서는 그래 재범이 그 4년전 글만 아니였으면 쭉~가수생활 순탄하게 했을텐데
이렇게 제어가 됐으니까 어떻게 보면 피해자라고 할수도 있겠습니다...하지만 그렇다면 시상식때마다
프로그램 나올때마다 재범이형 보고싶다는둥...이런 마케팅전략은 하지 말았어야죠
아무튼 제 결론은 1. 2pm이 정말 간담회 내용그대로 무개념에다 의리있는척 했던 가식덩어리들이다
2. 정말 박재범이 엄청난 잘못을했다->멤버들은 그걸 지켜주고 차라리 자기들이 욕먹는 방법을 택한다->
박재범동정론이 일고 2pm만 욕먹고 박재범 사생활은 묻힌다...
둘중 하나인것 같은데.......아 진짜 뭐가뭔지
둘 중 뭐가 됐든 jyp가 쓰레기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는것같고요
과연 정욱사장이 바로 곁에 있는데 진실만을 말할 수 있었을지...
그리고 정말 2pm이 자신들만을 위한다면 다른 연예인들처럼 앞에선 착한척 가식떨고 뒤에서 욕해야 상식
적으로 맞는데 앞에서 대놓고 보란듯이 그렇게 욕먹을 짓을 했다...?
바보가 아닌이상 진짜 저런 행동을 할리가 없는데....그냥 2pm이 간담회에서 보여줬던 행동들
눈물흘리는거 그것도 재범이 얘기할때 울고싶었는데 정욱(ㅡㅡ)이 옆에서 있으니까 억지로 참았다가
자기들 얘기할 때 우는척?하면서 운건 아닐지, 다른멤버들 행동이 다 연기가 아닐까...이런생각이 듭니다
물론 진실만은 박재범과 2pm, 그리고 jyp만 알고 있겠죠
정말 혼란스럽네요 뭐가 진실인지...이건 그냥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니까 혹시 기분나쁘신 분들 있을지
모르겠는데...기분나쁘시면 죄송하고요
핫티스트는 정말 마음의 상처가 클것같네요 힘내세요 진짜 진실이 뭘까요 여러분
(+)이 모든게 jyp의 음모인것만 같아요...god박준형때도 그랬고 노을때도 그랬었고 항상 사전 통보없이 그날 통보하는 jyp...아 진짜 진실이 뭐죠....누구말을 믿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