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제대로 다읽으시고 앞으로 말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전혀 지루하지않게 정리해놨습니다.
일본 우익회사
일본 군국주의자들이며 일본제국주의에 열과 성을 다하는 천황추종론자들입니다
자신들을 피해자이다. 전쟁을 일으킨 일이나 전쟁에 참여해서
다른 나라를 저지른 악행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없이 그저 자신들을 피해자로,
다음 세대에게 또 그 당시 자신들을 미화시킴
우익영 화
우익영화는 한마디로, 그 당시 일본제국주의를 정당화 하고,
자 신들을 가해자에서 피해자로 교묘하게 바꿔치기한 영화
[반딧불의 묘,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클럽 진주군, 남자들의 야마토]
반딧불의 묘를 보면 일본인은 피해자로 그려집니다.
미국의 공습에 의해 피해를 입은 일본 어린아이의 눈에서 철저하게 그려지죠.
일본군과 미국군의 교전이라든지, 일본군의 악행은 물론 없습니다.
그저 전쟁으로 황폐해진 '일본'만 있을 뿐입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그 전쟁을 일으킨 전범인 '일본'이 오히려 그 전쟁으로 인한 최대의 피해자인양 가식을 떨고 있는 꼴이.
그게 바로 우익의 목적입니다. 자신들을 미화시키는거죠
기미가요
기미가요란, 일본 제국주의 시절 일본의 군가를 뜻합니다.
40초에서 45초 정도 되는 노래이고
지금 일본의 국가로써 세계에서 가장 짧은 국가로 손꼽힙니다.
그 내용은 일 본 천황을 찬양하는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일본 군대의 사기를 북돋고 자신들의 승리를 축하하는 노래 입니다.
이것을 욱 일승천기와 더불어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범(전쟁범죄인)인 일본이 그당시 자신들을 찬양하고 나아가 천황을 찬양하여
자 신들이 하는 전쟁을 정당화 시키는 노래나 다름없죠.
이 노래를 주변국들은 매우 싫어합니다.
중국에 게는 기미가요가 원래 중국을 강점하고 있던 일본 군대가
중국의 도시들을 차례차례 점령해가면서 즐겨부르던 군가였기 때문이고
한 국에게는 일제말기 학교에서 황국신민서사와 함께 일선동조운동이라는 미명아래
자 신들을 침략한 일본을 도리어 미화하는 내용의 노래를
따 라 부르고 또 들어야 했던 슬픈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인들중, 오키나와인은 이 노래를 부르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오키나와 사람들은 일본에 대해서나 전쟁에 대해서 반감이 심한데
일본에 강제병합된 역사에다 전쟁때 많은 민간인 희생(12만명, 섬주민의 25%)당했고,
특히 일본군이 본국에서와 달리 많은 행패와 악행을 오키나와에서 저질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익단체의 세력은 크기때문에
우익 세력은 국수, 민족주의경향 이 심해요
일본내 우익단체는 자기들끼리 홍보도 하고요
신문기사에도 너무 좌측인 기사나 사설같은걸 쓰면
우익단체가 노리기도 한다네요
다른 나라도 그렇지만
일본 우익 단체는 민족주의가 너무 세기 때문에,
외국인등을 차별하고,
너무 일본입장에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독도 문제도 그런것이죠
아 까 말씀드렸지만, 우익단체가 대중매체에 압력을 가하기 때문에..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보도 또한 용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더중요한것은
국민도 우익단체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정치를 바꾸자는 의식이 별로 없습니다.
군국주의랑 좀 통하는 면이 있죠.
우익 경향이 다분한 고이즈미도 첨부터 지지율 높았습니다.
그래서 일본정치쪽에 우익이 많습니다.
우익 단체가 무엇을 어떻게 할까?
더쉽 게 사진으로 보여드릴께요
우익단체사람들에게 목숨의 위험을 받아가며
꿋꿋하게 입장을 표하는 24세 젊은이 이나리 아키코상
그녀가 위안부할머니를 알게되면서 자국의 진실을 알아버린 후
야스쿠니신사에서 시위를 벌이다 우익단체에 밀리면서 그 설움을 감추지 못하였다.
지금 일본의 현실은 우익단체에 의해 모든 역사가 돌아가고 있고 자리잡히고 있다.
UCC로만 하여도 95%의 영상물은 우익단체에서 만든 영상이라고 한다.
저위에서 우익단체의 한 사람이 "조선인은 매춘부다"
위안부는 매춘부이기 때문에 우리 일본국은 사과를 할필요가 없다며
거짓말을 하고있는 것은 위안부여성들이 라고 주장하고있다.
그리고 또 그는 지금 현재 일본에서 많은 한국 여성들이 매춘부 일을 하고있는데
50년후가 되면 그들은 야쿠자에게 끌려와서 매춘부일을 하게 되었다며
사과를하고 용서를 빌라고 할것이라고 그런것에 속아 넘어갈수가 없다고 말도 안돼는 반박을 해왔다.
그런 자기나라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화가나고 부끄럽다는 아키코상
그녀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이 일을 그만두지 못한다고 했다.
3년전만 해도 마츠다 미야코상은 교사였다.
하지만 그녀는 역사가 왜곡되어있는 교과서로 도저히 학생들에게 교육할수 없었기 때문에
자신이 만든 교과서로 수업을 했다는 이유로
30여년간 해왔던 교사생활을 할수 없게 되었다
강제로 해고 당한 것이 였다.
우익단체의 압박과 교육청의 압박으로 그녀는 주변 선생님들과 이야기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계속 그들에게 감시 당해오고 정식 교과서로 수업을 하라고 협박을 당해왔지만
완고하게 자신의 뜻을 지키며 아이들에게 진실을 가르친
미야코 센세
그런 그녀를 매장시키려는 우익단체의 UCC모습.
미야코센세를 쓰레기라고 칭하고
그녀가 다시 교사를 하려고 할때마다 방해를 해왔다고 한다.
미야코센세는 진실은 언젠가는 이긴다고 믿고있고
그렇게 아이들에게 가르쳐왔다.
되려 한국피디한테 독도는 누구의땅이냐를 물어보는 우익단체회원
독도를 일본나라라고 말하는 우익단체.
또 한사람 일본과 싸우고 있는 일본인 야마구치 다카시상
다카시상은 세계제2차대전에서 죽은 군사들을(천황을위해)위해 세운 대동아성전비에
한국인들의 이름을 빼주길 원하고 있다.
그들은 식민지 당시 일본군에게 끌려와 일본전쟁에 이용된 한국인들이
죽은뒤에도 다시한번 이용되어지고 있다고 말하고있다.
그들을 조국에 보내주지않고 야스쿠니신사에 떡하니 이름을 올려놓고
천황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용사라고 신처럼 모시고 있는
일본이 잘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희자씨의 아버지는 야스쿠니신사에 이름이 적힌 한국인중 한분.
말도안돼는 일본의 억지와 행동에 이희자씨는 야스쿠니신사와 싸우기로 하였다.
그런 이희자씨를 전적으로 힘이되어주고 도와주는 사람은
바로 일본인 야마구치 다카시상이다.
그는 공무원으로 일을하고 있으면서 이희자씨의 재판을 내일처럼 나서서 도와주고있다.
가슴이 가장 메였던 부분은 바로 다카시상이 말하는 저부분.
"아버지!라고하는 그들의 목소리를 인본인들도 알아야한다"
또 그는 이렇게 얘기했다
"가해자가 자신의 잘못한 부분을 모르고 넘어간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자신들의 잘못을 짚고 넘어갈줄 알아야한다"
이희자씨 아버지가 돌아가신 곳에서 목놓아 울고 계신 이희자씨를
일본을 대신해서 달래주고 있는 듯한 다카시상
야스쿠니신사에 들어가자 경비원이 그들을 막았다.
그에 분노한 다카시상은 허가를 받는 신사가 어디있냐고 오히려 한국인보다 더 화를 내기시작했다.
안타깝게 야스쿠니 신사를 바라보고 있는 다키사상과 이희자씨..
아버지는 신으로 모시고 그의 딸을 침입자로 여기는 이상한 곳 야스쿠니신사.
가장중요한것은 우리나라도 일본에 우익단체에 대해
감정적으로만 대응하는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대응할수록
그들은 이런 우리들의 모습을 더욱 큰 발판으로 맞써 싸울것이고
그러면 그곳에서 힘겹게 싸우고있는 일본인들과 많은 한국인들에게
더 힘든 싸움이 되게 하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우리도 자세한 근거를 제시하고 자료를 제시하여
그들이 더이상 반박하고 대응할수없게 만들어야해요
그렇지않으면 한.일의 역사싸움은
우리들의 후손들에게까지도 영향을 끼칠것이고 더나아가
양국에 좋지않은 결과를 낳을것입니다.
네이버 지식인&블로그 참고
우리가 우익을 후원하는 브랜드의 제품을 사면
우익세력이 죽지않고 더욱더 활기차게
활동하게 할수있도록 지원해주는거나 다름이없어요.
그브랜드가 잘되면 우익에게 더많이 후원해주기 때문이죠
우익이 힘을 얻어 제대로 활동하게된다면
독도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불리하게 작용될수있는것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절대적으로 쓰지맙시다라고는 할수없겠지만
되도록이면 신중히 살펴보고 구매를 자제하셨으면 하는
저와 우리의 작은바램입니다.
출처 http://cafe.daum.net/ok211/680q/68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