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말 ㅡㅡ 현우 오자마자 장우영한테 눈이 안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우영씨
당신이 그날 재범영구탈퇴 기사가 뜬걸 알았던 몰랐던
어짜피 당신 주장대로 재범탈퇴에 대한건
전부터 알았고 그에 대해 찬성을 했죠.
그런데도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은듯
태연하게 그 곳에 앉아서 장난치고 춤추는 모습을 보니 가관이 아닐수 없더이다...
녹화 당시에는 전 그 기사에 대해서 모르는 상태에서
녹화모습을 지켜보았기때문에 전혀 우영씨의 표정에 대해서 이상함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연예인으로 소름끼치게 잘 성장해있었습니다.
쉬는시간 중간중간에 면봉으로 자신의 외모 정리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연예인이 다되었구나 생각했었고
소녀시대 태연씨와 말장난도 하면서 즐거운 모습이 마치 아무일도 없었던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김신영씨와도 하트비트 춤을 추면서 즐거워하고
객석을 동원하여 "김수로 ! 김수로 !" 하면서 응원도 하고
심지어 싼티댄스까지 추었던.........
하.............
정말 할말이없음
격식 차리고 뭐고 다짜증남
나 이거 갔다오고 나서 솔직히 재범에대해 하나도 들은게 없었음
그 소식 듣기 전까지는 으음 장우영이랑 눈 마주쳐서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있었는데
소식듣고나서 소름끼쳐
완전
어떻게 그런 포커 페이스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기하셔도 되겠쎼요
노래도 못부르는판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깽판이라도 쳐야겠느냐고?
니네가 깽판 칠 그릇이 못된다는걸 이제야알았다 ㄳ
(아 포커페이스가 아니라 원래 니모습일수도 있겠다 ㅋㅋㅋ
왜냐 ...... 넌 동의했으니까
별로 기분나빠할일이 아니니까 녹화할때 표정 찡그릴 수 없는 거겠지 그지?)
(참고 : 녹화는 pm7:40 ~ am 12:30 되어서 끝났고
나는 당첨되서다녀옴)
+ 본의 아니게 언급된 소녀시대 태연씨와 김신영씨 그리고 현우군에게 죄송합니다
제글은 장우영 비판글로 윗분들에게는 악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