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남자 오로라 여행기~!!
같이 간일행분의 덕분으로 사진에 담게도었네요^^
이거이 옐로 나이프 오로라입니다~!!!
참~ 보기 쉽죠잉~!! 여러분들도 다 한번씩을 보셨을거라 예상은합니다.
직접 체험하기까지 5천킬로 넘게 운전하는게 머 그리 어렵지않으니 도전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너구리가 없어서,,,,,,좀 사진이 ,,,,, 벼보입니다
오로라는 일반 똑딱이로 수십장 찍어도 안나오는데 같이간 일행분의 도움으로 !!!!!
전 여행할때도 대한민국 국민임을,,,,,,,,,,!!!!!!!!!!!
재스퍼 휴계소 투입~!
이때까지만해도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밤까지 운전하고 라면 한바리 투입하고~
재스퍼라는곳이 안개도 끼고 길도않좋고 그런데 느닷없이 이런놈이 튀어 나온다면????
여기서 첫번째 운명적인 사고~ 완전 만랩찬 무스 등장 안개끼고 어두운 도로 코너도는데 이런게
슬쩍 도로를 지나가서 정말 순간적으로 피해서 좌측으로을 핸들 꺽었다가 피해서 우측으로 다시돌려
사이드 걸어서 드리프트 해서 난간 안부닥치고 살았습니다.아따이때 눈밭으로 굴렀던지 정면으로 박았다면
고마 인생 바로 조기종영될뻔했습니다~~~~~
만랩무쓰 키 3m이상 체중 800kg이상
twin fall 사진인데 겨울에도 역시나,,,,,,멋지네요
개썰매 허스키 친구랑~함께
18시간 운전한 남자
18시간 멍때린 남자
캘거리의 밤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오는길에 만난 늑대녀석^^
버팔로~ 으 ㅎㅎㅎ 실제로보면 ㅎㄷㄷㄷㄷㄷ~
록키 산맥중 하나~
록키산이 참 잼있게보입니다.
루이스 호수에요~!
벤쿠버를 출발해서 미친듯이 달려간 옐로나이프에 중간중간 사고도있고
300km구간에 주유소도없어서 차가 멈춰버리는 어처구니없는 일도 발생하고,ㅠㅠ
쉽지만은 않았지만 인생에 많은걸 남겨주는 여행이었습니다!
실은 이 여행을 하게된 계기가 제 벤쿠버 룸메이트이자 동생이자 삶의 친구로써
나이는 어리지만 생각하는것도 참한 조 파랭이와 2년간의 삶을 되짚어보고자
여행을 하게되었습니다.
이곳에와서 많은 일을 함께하면서 아직 이런여행을 함께 해본적이없어
5천킬로가 넘는 여정의 여행을 출발 5일전에 투입결정~!
인생에 고민많고 힘들다 생각하는 분들께선 특히 20대분들 꼭한번
여행이란걸 다녀오시면 좋을듯합니다!되도록 빡센여행을 권해드립니다~!
저희는 차에서 5일자고 4일은 침대 누버자고,,,,,
맨날 라면먹고 빵먹고~ 당분간 밀가루는 으~~~
하지만 이런것또한 인생에 큰 거름이될거라 믿어의심치않고
함께 살아갈 이들앞에 두려울게없다고 자신합니다!!!
파랭아~행님 참하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