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de París con amor
From Paris with Love
프롬파리 위드러브
2009
피에르 모렐
존 트라볼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8.0
「프롬파리 위드쉬리」
「테이큰」을 기억한다.
리암 니슨의 액션 하나하나에는
딸을 구하고자 하는 아비의 애절함이 있었다.
감정이 없는 액션은 맥이 빠진다.
난 언제나 존 트라볼타의 매력을
높이 평가하지만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의 멍한 표정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뤽 베송표 액션은
늘 스피디하고 통쾌하다.
bb.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