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 갓 커맨즈>
이탈리아의 장 르노!
절정의 연기력으로 주목 받는 필리포 티미!
위태로운 일상에 놓인 아버지와 아들의 뜨거운 믿음과 사랑을 그린 거장 가브리엘 살바토레 감독의 수작 <애즈 갓 커맨즈>. 영화 속에서 거칠지만 아들에 대한 사랑은 지극한 ‘리노’ 역을 맡은 ‘필리포 티미’가 프랑스의 대표적인 배우 ‘장 르노’를 연상시키는 외모와 출중한 연기력으로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얼굴을 알리며 주목 받고 있다.
출연작마다 세계 유수 영화제 출품!
이탈리아 영화계를 이끄는 탄탄한 연기와 감성의 소유자, 필리포 티미!
1992년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수상 <지중해>, 2004년 베를린 영화제 금곰상 노미네이트 <아임 낫 스케어드>의 가브리엘 살바토레의 신작 <애즈 갓 커맨즈>는 위태로운 일상을 살고 있는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그들의 4차원 친구에게 벌어진 갑작스런 사고를 다루며 마치 신의 명령처럼 부자(父子)의 뜨거운 믿음과 사랑의 힘을 극적으로 보여주는 놓쳐선 안 될 수작이다.
영화 속에서 거칠게 보이지만 속은 여리고, 아들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아버지 ‘리노’ 역을 맡은 이탈리아 영화계의 뉴페이스 ‘필리포 티미’는 흡사 젊은 시절의 ‘장 르노’를 연상시키는 외모와 출중한 연기력의 소유자로 현재 이탈리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배우 중 하나다. 매 작품마다 색다른 연기를 펼치며 팔색조 같은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 필리포 티미는 1999년 데뷔 이후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감독 가브리엘 살바토레의 <애즈 갓 커맨즈>에서뿐만 아니라, 2009년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오른 <빈체레>에서 무솔리니와 그의 아들을 동시에 맡아 1인 2역의 강렬한 연기를 펼쳐 주목 받았으며, 2009년 베니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더블 아워>에서도 퇴직한 보안업체 직원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현재 이탈리아 영화계에서 누구보다 탄탄하고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필리포 티미는 <애즈 갓 커맨즈>의 강렬하고 섬세한 연기력으로 한국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명품배우와 세계적인 거장, 팝스타의 완벽한 조화!
4월, <애즈 갓 커맨즈>로 감성지수 UP!
영화 <애즈 갓 커맨즈>는 2009년 칸국제영화제 경쟁작 <빈체레>, 2009년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수상작 <더블 아워>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필리포 티미’를 비롯,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데뷔 초기를 연상시킨다는 평단의 찬사를 받은 신인 배우 ‘알바로 칼카’, 이탈리아 영화계의 숨은 보석 ‘엘리오 제르마노’ 등 이탈리아를 이끄는 최고의 배우들이 환상의 연기 앙상블을 선보인다. 또한 세계가 사랑하는 거장 가브리엘 살바토레 감독의 뛰어난 영상미와 연출력, 최고의 팝스타 로비 윌리암스의 히트곡 ‘She’s the one’과 밥 딜런의 ‘Knockin’on heaven’s door’가 수록된 감성충만 OST가 영화팬들의 가슴 속에 잊지 못할 감동을 전할 것이다.
제31회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비평가상 수상, 이탈리아를 이끄는 최고의 연기파 배우 필리포 티미의 열연이 돋보이는 <애즈 갓 커맨즈>가 전하는 따스한 감성과 감동은 오는 4월 1일 느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