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냥 이상하게~~막 맘이 설레여서 글 써봅니다 ..ㅋㅋ
제목처럼 대학 안 나온 여자~~~라는 말을 한 이유는요....
오늘 톡을 보는데 대학 OT?에 대한 말들이 있더라구요
전 사실 대학 안 나온거에 대해서 큰 후회는 없습니다.
큰 후회가 없다라는것은 작은 후회는 있는데
이 작은 후회가 이럴때 나오더라구요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고
새로운것에 대한 호기심이 무궁무진한 저로썬
그 대학생활이 궁금해서입니다~
무튼 톡 보면서 가끔 이런저런 대학생활 얘기도 보면서
아 그렇구나 저렇구나
주위 친구들이나 아는 지인분들 대학얘기 들으면서
대충 그냥 그 분위기쯤은 알고있져~
근데 이상하게 전 아직도 수련회나 극기훈련?
뭐 이런 단어에도 설레이거든요ㅋㅋㅋ
아직도 교관있는 수련회가서 놀고싶고~~~
그 뭔가 통제된 듯한 틀 속에서 몰래몰래 노는 재미가 전 너무 좋은가봐요~
그래서인지 대학얘기 듣다보면
신입생 OT이런얘기가 너무 재밌어요~
괜히 마막 제가 설레이구ㅋㅋㅋ
거기서 막 괜히 혼자 러브라인 상상하면서 설레이고 하하하하ㅋㅋㅋ
제 나이 참고로 20대후반ㅋㅋㅋ
여러분들도 뭔가 특정한 이유로 설레이고 그런거 있으시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