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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에서 스타가 된 사람들...

쌍수 |2010.03.02 16:55
조회 56,386 |추천 20

진짜 지금은 유명하지만 예전엔 따돌림 받았다고 하네요~다들 대단...

빅토리아 베컴

 

 

진짜 파파라치에선 도도해보이고 이쁜 빅토리아 언니~ 특히 남편이 부러운..

학창시절에 롤스로이스를 타고 등교할 정도로 부유했던 빅토리아 베컴

(아버지가 영국에서 사업을 하셨다가 벼락 부자 층으로 됐다나..)

덕분에 아이들의 눈총을 샀고, 안그래도 소심했던 성격이라 따돌림을

당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막 더 활발해질라고 노력하고 연기도 하고

스파이스 걸스에도 발탁되고 열심히 살으신 결과 잘 생긴 남편과 3형제를

두게 되셨다는... 부럽 ㅠㅠ

 

미쉘 윌리암스

 

 

 

 

 

파파라치 사진마다 너무 상큼하시고 동안인 미셸!

미셸을 볼 때면 히스가 떠올라 슬퍼지기도 한데..ㅠㅠ

미셸도 학창시절 때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해 학교대신 홈스쿨을 했데요..

그러다가 어떤 감독님(이름이 생각나질 않아...ㄱ-)이 미셸이 안쓰러워서

막 챙겨주고 영화도 찍게 하고 북돋아주다보니까 어느새 헐리웃 스타로..

히스랑 사귀면서도 파파라치가 무서워서 히스가 막 지켜주고 그랬는데..

워낙에 소심하고 자신감이 없었대요..

 

메간 폭스

 

 

 

아놔... 이분은 정말 어이없는 거돠 ㅋㅋ

어떡해 하면 왕따를 시킬 수 있을까..

어떤 인터뷰에서 어린시절엔 되게 개구쟁이였는데 사춘기를 겪으면서

되게 조용해졌데요.. 그래서 학교에서 외톨이가 되었고..

또 트랜스포머의 잘나가는 친구들과 어울리지만 외톨이 같은 샘(샤이아라보프)에게

끌리는 미카엘라(메간폭스 역)란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출연하게 ㄷㅚㅆ다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안되..너무 이뻐서 시기 질투했었나봐요..ㅋ

 

드류베리모어

 

 

 

미녀 삼총사 잘 알려진 드류 베리모어가 자신의 학창시절을 고백해 화제다.

어린나이에 영화 ‘E.T`로 데뷔해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은 받은 그녀는 학창시절에

인기없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지 못했다고 21일(현지시간) 틴헐리우드닷컴은 밝혔다.

“나는 영화 배우였지만, 같은 반 친구들은 아무도 나에게 호의를 베풀어주지 않았다”고

말하며 “친구들은 나와는 함께 놀거나 얘기하고 싶어 하지 않았고, 친구도 별로 없어서

학교 다니기 싫었다”고 어려웠던 왕따시절을 고백했다. 어떤 남자애는 내 머리를 잡아

당기거나, 내가 지나가면 키득거리며 웃는 등 놀림을 받았다고.

그녀는 “남자애들이 날 자랑스러워하고 좋아해주길 원했다.”며 그래서 "어렸을 땐 남자

애들의 관심을 끌려고 노력도 했었다. 그러나 그땐 그들이 뭘 원하는지를 잘 알지 못했

었다"고 말했다.

 

마돈나

 

 

'하드 캔디'로 컴백을 앞둔 가수 마돈나가 학창시절 밀지 않은 털로 왕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1일(현지시간) 영국 연예정보사이트 피메일 퍼스트는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를 인용,

"마돈나는 학창시절 '괴상'한 학생이었다"며 "겨드랑이털이랑 다리털을 밀지 않고 화장

을 하지 않아서 놀림을 받았다"고 밝혔다.

마돈나는 베니티 페어 잡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히피도 아니었고 마약도 하지 않아는데

'괴상'한 축에 속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클래식 발레와 음악에 관심이 있었다"며 "애들은 취향이 다른 사람한테

못되게 군다"고 괴롭힘을 당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마돈나는 "왕따를 당했었다"며 "차라리 차별화를 두기 위해 다리와 겨드랑이 털을 말지

않고 다녔다"고 자신의 괴상한 행동에 대해 해명했다.

 

에미넴

 

 

많은 히트곡을 낸 에미넴... 슬픈 과거가 있죠.

에미넴은 젊은 미혼모 데비에게서 태어납니다. 그의 아버지는 마샬 브루스 매더스2

라고 들었는데요 . 에미넴은 한번도 본적이 없다고 합니다...

에미넴은 자신의 어머니인 데비에게 폭력을 많이 당하고, 돈이 궁한 데비의 상황?문에

이사를 계속 다니게 됩니다. 그러다 한곳에 정착을 하게 되는데, 그곳이 디트로이트 입

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공업 도시이죠. 에미넴의 학창시절은 같은 학급 얘들 에게 무지

많이 맞고 다녔다고 합니다. 언제는 한번 죽다 살아난 경우도 있다고 하죠

 

케이트 윈슬렛

 

 

"수줍음을 많이 타고 상처받기 쉬운 성격이었다"는 윈슬렛은 초 중교 시절 별명이 '울

보'였다. "다른 여자애들이 내 살을 잔인하게 꼬집으며 괴롭힐 때마다 고개를 푹 숙인채

울음을 터뜨릴수 밖에 없었고 이것이 나의 생존 방식이었다"고 했다. 세계적인 여배우로

성장한 지금도 조금만 방심하면 살이 쉽게 찌는 스타일이라고 밝힌 그녀가 비만아로

성장했던 학창시절의 아픔을 토로한 것이다.

결국 고등학교를 중퇴했고 이후 식품점에서 일하다 1994년 피터 잭슨 감독의 '해븐리

크리처스'로 스크린 데뷔를 했다.

윈슬릿의 첫 사랑은 15살 때 만난 영국의 TV 탤런트이자 작가인 스티븐 트레드레. 당시

28살이었던 연상남과 사랑에 빠지면서 살도 빠지기 시작했고 급우들의 이지메 악몽을

벗어나는 계기가 됐다. "스티븐은 늘 나에게 안전하고 보호받는 느낌으로 감싸줬다"고

그 시절을 회상했다. 연예계에 진출하는 발판도 스티븐이 만들어줬다. 그러나 1995년

윈슬렛이 흥행작 '센스 앤 센서빌리티'에 출연하며 조금씩 얼굴을 알리기 시작하던 때

스티븐이 악성종양에 걸리면서 결국 첫사랑은 비극으로 끝을 맺었다.

스티븐은 1997년 사망했다. '타이타닉'이 개봉하던 즈음이다. 영화 속 사랑하는 사람을

심해 속으로 떠나보냈던 그녀는 현실에서도 연인을 가슴에 묻고 또 땅에 묻었다. 전세계

역대 최고 흥행작의 히로인으로 성공하던 그 해가 그녀에게는 "정말 고통스럽고 힘들었

다. 나 자신의 정체성조차 혼란스러웠다"며 눈물 흘리는 시기였다.

지금 윈슬렛은 10살 연상의 영화 감독 샘 멘데스(41)와 딸 미아(6), 아들 조(2)를 낳고

알콩달콩 잘 사는 중이다. 사랑은 아이러니다.

 

루시리우

 

 

동양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루시리우~

어렸을때 미국에 이민을 왔는데 동양인이라고 따돌림을 받았다네요.

헐리우드 스타가 되기까지 이런저런 역경이 많았을듯..

 

제시카 알바

 

 

제시카알바는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어요.

"전 주로 아이들로 부터 놀림당하고 어느그룹에도 속하지 못하는 아이였어요.

제 외모가 그들과 달랐으니까요.집은 가난했고 항상 구호센터에서 얻어온 옷들만 입고

다녀야 했죠.

저희부모님은 당시 최선을 다하셨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다른아이들과 다르게 생긴

아이에게는 힘든 유년시절이었죠."

이쁜 아이도 인종차별을 당하는군요. (그냥 이쁘다고 인정을 하라거~)

인기있는 부류의 그룹이었냐는 물음에,

"전~혀요. 그들과는 전혀 달랐죠. 그애들의 많은 아이들에게 주목받고 자신들의

인기를 즐기는 동안 전 다음날 먹고살것을 걱정해야 했으니까요.

모든것이 분리된 동네였어요. 백인아이들은 백인아이들끼리 라틴은 타틴, 흑인아이들은

흑인아이들끼리 모두 분리된 그룹이 있었죠.

전 완전히 라틴같이 생기지 않았다는

이유로 라틴그룹에도 낄수없었어요.

라틴그룹에도 백인그룹에도 속할수 없는 외모때문에 당시 많이 힘들었어요."

그리고 또 당시의 자신이 어울렸던 친구들 그룹을 이렇게 말하네요.

"당연히 저와 같은 그룹이죠;누구도 말붙이고 싶어하지않은 특이한 아이들이요.

전 항상 이런 아이들이 나중에 분명 뭔가 해낼거라고 생각했어요.

자기자신에게 항상솔직하고 가식없는 이런 아이들이 자신의

삶에도 같은 자세로 임할테니까요."

그리고 아버지의 공군이라는 직업상 전학을 12번이나 다니느라 친구사귈틈이

없어 결국 14살때 학교를 그만뒀다네요.

 

크리스티나 아귈레라

 

 



 

클쓰의 아버지가 폭력이 너무 심해서 어머니의 얼굴에 하루라도 주먹질 안하는날이 없

었대요. 하도심해서 목에 보호대를 착용해야할 정도였죠. 결국 견디다못해 일본으로 이

주해서 이혼하게 ㄷㅙㅂ니다. 클쓰왕따에 대해서는 하도심해서 종치기전까지는 엄마차에 있

어야 했대요. 클쓰 비에프들이 클쓰 카드를 도용한적도 있었구요. 크리스티나가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폭행을당하고 학교에선 왕따를 당했다고하는데,

클쓰의 I'm ok 라는곡을듣고 어린시절을 짐작할수있었거든요.

또 어린시절때문인지 성격이 내성적이고 자기보호적인경향이있다네요.

서로 다르면 얼마나 다르다고 같은 인격을 가진 사람을 따돌리고 괴롭힐까요?

상처를 받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인터뷰 영상을 봤는데 정말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케이트가 인터뷰하면서 울면서 자신이 과거에 bullies (괴롭히는 아이들)들한테 따돌림

당한 거, 수모당한거 토로하면서... 아 울면 안되죠. 바보같죠 하면서 얘기하다가

but look at me now!(하지만 전 이렇게 변했죠!) 이러는데 정말 마음 아프면서도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국은 잘 성장했고 지금 행복하니까요.

마음에 담고 있는 상처를 딛고 자신을 괴롭히던 아이들 앞에서 보란 듯이 성장!

 

추천수20
반대수0
베플농협|2010.03.02 17:04
그애가 자기보다 잘났단 이유만으로 그애를 왕따시키지마라 5PM너네들 말야 너네는 짐승이란 칭호도 아깝다 짐승보다 못한놈들
베플우왕굳ㅋ|2010.03.04 00:56
외국은 왕따가 스타되고 우리나란 왕따 시키는 애들이 스타되고 ------------------------------- 리플 첨달고 베플 아싸라비아 ♬
베플..|2010.03.03 10:24
아씨...진짜...어딜가도 배신당한빠순이들천지네...짜증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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