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 '임종명'씨가 오픈한 by Lim.
신천역에서도 한참은 떨어진
조금은 의아한 위치에 있다.
커피향과 와플향이 솔솔~
일본에 있을 때 정말 조용한 주택가
골목골목에 몇평안되는 카페들을
발견하고 들어가서 혼자
책을 읽는 재미가 쏠쏠했었다.
바이림의 작은평의 알찬 인테리어나
정말 착하고 바람직한 음료가격이
무척이나 맘에 들었지만...
역시 시끄럽다.
어쩜 내가 시간대를
잘못 선택한 죄 일수도 있으나...
(저녁엔 괜찮지만 오전과 오후의 경계시간에 가면 정말 시끄럽다 ;;)
집에서 멀지만 않으면 매일 갈 것 같은...
맛있고 적당한 가격의 좋은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