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날이라 맘이 급합니다
'하나라도 더먹고 가야한다!'
일행들 사이에 묘한 기운이.ㅋㅋ
고기국수를 잘한다는 삼대 국수회관으로-
역시나 일찍도착하여 아직 개점을 안한상태라
문을 두드려 손님이 왔다는 신호를 보낸후
젤 첫번째로 입장.ㅋ
단촐해서 더 좋은 메뉴
고기국수를 먹으러 온것이니
다른것에 눈에 들이지 않고
고기국수만 주문합니다!
먹고 바로 또 순대국 먹으러 가야해서ㅋㅋ
김밥도 팔고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면이 주력이다 보니 무언가 밥종류를 손님들이 찾아서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옵션들 등장!
여담인데 제주 김치맛 좀 독특한곳이 있더라구요
어디 김치는 입에 못델정도였는데 또 다른식당김치는
맛잇었구요.
그래서 늘 식당에서 김치를 조심스럽게 한점 먹어보고 시작했다는!^^
투척할 김가루~!
뽀얀국물 자태를 뽐내며 등장!
쫄깃한 돼지고기들이 목욕하고 있습니다.
기대기대기대
인공위성샷!~
양은 많다~이정도는 아니구요 보통이였습니다.
그런데 고깃국물이다보니 먹고나면 배가 심하게 불러오고
게다가 고기까지 있어서 든든하더군요.
면발은 중면정도?
저 양념장은 개인의 취향에 맛게 덜어내시고 드셔도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한젓가락 쭉~들어봅니다.
쫄깃하고 누린내 안나는 맛나는 고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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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로 국물내는 요리는 누린내가 나느냐 안나느냐 관건인거 같습니다.
한번가본거라 모르지만 때에 따라 다를 수 있겠죠~
제가 먹은 날은 누린내도 안나고 담백하고 구수하니
같이 간 일행모두 만족하고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제주맛투어6.- 구수하고 담백한 고기국수 "삼대국수회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