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에서 대화내용도 그렇고 약간 짐작은 했었고 설마 설마 했지만
제 얘기 같은 예감이 90프로 이상이네요
내가 모르는곳에 저의 험담아닌 험담이 올라와있단게 기분이 좋진 않네요
제 홈피에 팀장님 사진 다지웠어요
그렇다고 문자스토킹까지;;정말 무섭네요
팀장님이 불쌍하기도하고.
댓글 단 분들도 웃긴게 세상의 반이 남자이고 반이 여자인데...
성이 틀리단 이유로 암컷 , 수컷 이렇게 분류해보는것 같아 애석하네요
저희회사 작고 가족적인분위기라 진짜 전부 친하게 지내고...
팀장님 외에도 다그렇게 지내거든요?
저만 그러는것도 아니고
다들 그럼 사회생활하면서 딱딱 업무적인 이야기만 하고 사시나바요?
별로 불륜을 연상케 하는 대하가 오간것도 아니고...
문자 보셨다니까 잘아시겠네요..?
글쓴님도 오해할만한 내용은 없었다고하시면서..
이렇게 모르는 사람에게 욕먹을 만큼 잘못한 행동은 한적없는데...
기분 나쁘네요
잘난 신랑분께 앞으로 두번다시 연락할일 없을껍니다.
아줌마 걱정 푹~놓으세요
참 낮짝도 두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