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힘들고, 외롭고, 괴롭게 느껴지는 것은
당신 혼자만이 아닙니다.
모두가 그런 환경속에서 느끼고
고통스러워 합니다.
새 출발하는 발걸음이 힘차고
활력이 있어야 하는데
더 무겁고,
눈물이 앞을 가리는 상황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왜 우리 인생은 자유롭지 못하고,
억압과 고통과 외로움과 눈물이 지속될까요?
우리가 한 가지를 잊어선 안됩니다.
그것을 알려드리고자 시간을 쪼개어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18세기말~ 19세기초에 "니콜로 파가니니"라는
세계적인 바이올린 연주자가 있었습니다.
파가니니는 실력은 있었지만
어느 누가 알아주지를 않았습니다.
어느날이었습니다.
10대 후반이 된 파가니니는 귀족들 앞에서
연주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아주 좋은 기회였고 바라는 기회였습니다.
그 동안의 갈고 닦은 실력을 동원하여
도도한 귀족들 앞에서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몃마디 연주하다가
바이올린 줄 하나가 끊어지는 것입니다.
귀족들은 웅성웅성 거리며
자기들을 모욕했다고 투덜거리는 소리가
이곳 저곳에서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파가니니는 아랑곳 하지 않고,
장조를 바꿔가며 연주를 합니다.
그런데,
운명의 장난처럼
또 하나의 줄이 끊어지는 것입니다.
많은 귀족들은 야유를 보내며,
준비도 안되있는 연주자를 세웠다고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게
파가니니의 귀에 들려왔습니다.
그런데도 파가니니는 긴장의 얼굴을 하지 않고 장조를 바꾸고 단조를 바꿔가며
아름다운 연주를 선보였죠...
그런데 또 이게 무슨일입니까?
두 개남은 줄로 연주하기도 벅찬데
또 하나의 줄이 차갑게 끊어지고 맙니다.
또 시작되는 비난과 야유를 보내고
어떤 귀족은 들을가치가 없다며 나가는데
갑자기 관중석에는 조용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는
4줄로....
3줄로....
2줄로....
연주한 것보다
더 아름답게...
더 은은하게...
더 감미롭게...
연주를 했던 것입니다.
연주가 끝난 후,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가 자리에 일어나
박수를 보냈습니다.
어떤 이는 눈물도 흘렸습니다.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단, 한가지 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정이 행복해야 하는데
그 줄이 끊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혼을 하게되고
부모님을 잃게 되는 경우가 있죠.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는
줄이 끊어질 때도 있습니다.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안오르는
줄이 끊어집니다.
아버지의 사업줄이 끊어지고,
가난의 줄이 끊어집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데
환경의 줄이 끊어져서 포기해야하고,
아니, 그 꿈 조차도 없이 의미없이 살아가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줄들이 나에게서 끊어졌다고
우리는 나가 죽어야 합니까?
우리는 쓰레기가 되는 겁니까?
나에게 한줄 한줄 끊어져간다고
인생의 무대에서 내려올건가요?
우리에게 남은 한 줄이 있습니다.
모든것이 끊어진들 한 줄은 남은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발견하는 자가
이 시대에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한 사람 한사람 작은 빛이 되어 이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어가고
모두에게 친절하고, 사랑을 베풀고, 깨끗한 작은 빛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은 엄청난 가치가 있고,
여러분의 마음에는
엄청난 보석들이 가득합니다.
자기 스스로 비난하지 마십시요~~~
여러분은 소중한 존재들입니다.
지금의 고통이 너무 커서
그 보화를 발견하지 못할 뿐입니ㄷㅏ
꼭!!!
그 보화를 하루 일찍 발견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음의 상처들,,,,
꼭!!!
하루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