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옥가는 길에 역에서 내려서 출구을 나왔는데요
핸드폰 가게에 포스터에 코비가 붙어있길래
ㅅ ㅣ발 <<
이러고 잇는데
어느 키큰 남자 2명이 나오는거에요
봤더니 모자를 쿡 눌러 쓰고 쌍으로 썬글라스 끼고 있는거에요
나오면서 했던말이
ㅅ ㅣ 발 ㅈ ㅗ ㅈ 같지 않어?
응? 어디서 많이 듣던 목소리길래
자세히 봤더니 그 2명의 남자 한명이 이빨을 내밀면서 씩하고 웃길래
유독 이빨이 컸음
옥택연 아니야?
생각하고 핸드폰 가게로 들어갔죠
들어가서 물어봤어요
아까 남자 2명들어왔잖아요? 머하고 가셨어요?
물어봤더니
직원曰 핸드폰 번호 바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