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고..연락을 4월까지 했네요
09년 4월 초까지
양다리
**문자메시지**
문자메시지 보낼까? 말까?
자꾸 망설여지는데......
메시지 내용은 뭘로 할까?
시한수로 고백해볼까?
지는 해 앞에서 또 망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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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메시지 보냈다
자신감 있게 사랑을 써서 보냈다
메지낸 나의 결정에 스스로 놀라와할 때
시(詩)보다 감미로운 그녀의 답장메시지! 도착!
지리함도 끝! 망설임도 끝! 그녀의 답장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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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메시지 내용은 그녀의 화답글!
"자기야,만나"라는 최강의 폭탄 응답!
메워꽂힌 것보다 더 아찔한 기분!
시간이 빙글빙글 돌아서 나에게로! 나에게로!
지금 그녀를 만나러 간다! 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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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ㅣ하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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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복ㅣ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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