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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알바들이 쓴글 속지마세요 닉쿤 재범을 지켜주세요

웃을일이없다 |2010.03.05 01:54
조회 164,398 |추천 783

수정합니다

네이트온 많이본판 1위인데도 불구하고

헤드라인 엔터톡 톡톡에 일부러 안올려주는 네이트운영자

니들도 JYP랑 한패라는거 안다

재범 닉쿤 관련 글들 다 삭제하고있는것도 알고

이글 읽는 여러분들 귀찮더라도 추천꼭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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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아이피 알바에 속지마세요

 










밑에 이글 쓴거   알바생 이 엄청 열심히 달고 다니고 있습니다



★★★추천해주세요 꼭읽어야되요 진짜큰일났어요

 

오늘 어쩌다보니까 연예부는 아니고 스포츠신문사 경제부기자분을 알게되었습니다

혹시 연예쪽에대해서도 아느냐고물어봤고

자기가 줏어들은선에서는 말해줄수있다고 했습니다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아서 여쭤보다보니 한 몇일내에 박재범사생활이 터질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확실히 정해진 시나리오는 아니나 자기가 들은 시나리오중 한개라고 미리 알고있어라고 했습니다

우선 지금 상황을 보자면 나머지멤버들이 신나게 까이고 있죠

제왑이 이걸 노리고 곧 재범의 치명적인 사생활을 꾸며내거나 터트려서 그럼그렇지 라면서 재범이는 원래그런놈이야

멤버들이 말 안할려고 하길 잘했네.. 이러면서 동정론을 몰아갈거라고 합니다

 

잘 생각해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언플 잘하는 JYP가 왜 신나게 나서서 자기들과 6pm멤버들이 욕먹는 기사를 그대로 냅두는건지 다 소속사의 계략일수도 있다고 항상 기사마다 열폭하지말라고 하더이다

지금 이 상황에 실컷 6pm을 까이게만들고 제3자의 네티즌들이 "아 6pm불쌍해 그만하자" 이런 동정론이 나올 시점에

박재범의 사생활을 터트려서  박재범은 국민 썅놈. 6pm은 욕처먹으면서도의리지킨놈들 이런 시나리오를 구상중이라고합니다

 

생각해보니까 조금만 소속사까여도 금새 기사내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오히려 기자들이 더날뛰어서 6pm을 까게끔 기사가 작성되고 이상합니다...

 

정말 이상해요..

그렇게 기사 잘 내리던 네이트가 이번에는 자기가 나서서 1위에 하루종일 멤버들까는 기사만 골라 올려놓고 있네요

이건 확실히 네이트가 개입하고있는 심증이구요 소속사의 뜻중에 하나인건 확실합니다

 

방금 집에 들어와서 충격먹고 곧바로 컴키고 글부터 씁니다 가슴이 쿵쾅쿵쾅거리네요

여러분 저희가 뭘 할수있을까요 .. 어떻하죠?? 지금 너무 불안합니다...

 

 

 

 

 

=========================================== 네이버팬카페에서 펌글입니다 

 

 

 

지금 네이트 측에서 6pm을 까는 기사몰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 -;

 

당연히 자극적으로 기사를적어서 팬들이 흥분해서 6pm을 까게끔..

이거 다 조작시키고 있는겁니다.. 6pm을 까게 만들어서

 

다른 제3자의 네티즌들이 ...

 

박재범팬들보고 너희는 팬이맞냐? 넘 심한거아냐?

이렇게 동정론을 형성하게끔.. 만들구있어요..

 

 

네이트= jyp이에요 서로 지분가지구있능건 아시져,?

 

결론은 지금 네이트에 6pm욕으로 도배된 기사 다 jyp에서 의도적으로 뿌린거랍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해야할일은요,,

지금 jyp의 술수대로 움직이면안됩니다

우선 박재범의 사생활이 터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박재범의 사생활이 제대로 터지기전에 한 두달간만 멤버들 욕 자중해주세요

 

그리고 최대한 할수있는대로 네이트 댓글에

우리는 박재범개인팬이구. 우리는 더이상 6pm이 욕듣는것을 원치않는다,

 

서로 다 잘되길 원한다, 이런식으로 선플을 달아주세요

 

 

동정론이 형성되기전에 먼저 우리가 선수쳐서  재범이팬들은 개념이있다 이렇게 만들어가야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슬슬 소속사측에서 네이트알바아이디를 대량으로 뿌려서

동정론을 형성하기 시작했고 재범이팬들보고 악플러라고 몰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들

우리 재범님위해서 뭔가 하고싶다고 늘 그러셧잔아요

진짜 시간 조금만 투자하셔서 네이트 댓글 정화시켜주새요

 

조금이라도 6pm까는 댓글 있어선 안되구요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댓글외에는 인신공격성 비방발언 절 대 안되구요

재범이 개인팬들의 이미지 순화에 노력해야합니다

최대한 시간 많이 나는대로 선플을 많이 달아 주세요 시간 없습니다







저 말 개소립니다   


선플 많이 달면 5피엠 개놈들 살아날뿐 아무것도 좋아지는거 없습니다


jyp 알바생  잔대가리에 속지 맙시다!


저 글 모라고 써있나요 ㅋㅋ


2달정도 악플 삼가해 달라고 써있쬬 ㅋㅋ


지금 이상황에서 사생황이 더 더럽고 사람들 마음 다 돌아선 이마당에


정신 나간사람아니고 서야  저 놈들 동정하겠습니까? ㅋㅋ


악화된 여론을 잠식시키려는 잔대가리 술수 입니다


지금 올라오는 글들이 악플입니까? ㅋ


아니죠 진실이죠


그동안 오피엠이 박재범에게 했던 만행들이 올라오는데


있는 사실이 올라오는데 그걸 자제할 필요가 있나요? ㅋㅋ


잘 생각해보세요 ㅋㅋ


지금 뉴스들 만 봐도 여론이 박재범 동정론으로 가고 있는데


ㅋㅋ ㅋㅋ


지금 글들 올라오는거 차단해서 오피엠 살리려는



제이와이피 알바생 잔머리에 속지마세요!
(증거有)황깽판이 재범이 뒷목잡아올림ㅡㅡ


★네이트야 나제왑알바냔이니까 삭제좀 하지마★


Jyp 알바생들 잔머리에 절대 속지마세요!!!!!!!!

추천수783
반대수0
베플뿌잉|2010.03.05 12:18
난 2pm 팬도 아니었는데.. 이렇게 실망하고 정이 뚝떨어지는데 팬들은 진짜 오죽할까 안티팬으로 까지 합류하고 싶지는 않지만 정말 안습 그자체
베플돈돈돈|2010.03.05 14:27
난 6pm이 불쌍하려는 시점에서 닉쿤 왕따 동영상을 보았다. 시발 새들 5pm
베플진심 |2010.03.05 14:59
억울할까 생각해봤다. 왜 . 재범이만. 재범이가 잘못했는데 우리한테 그러냐는 너희말에. 가수라는거 사랑받기 위한 직업인데. 재범이한테 쏠리는 것 같아서. 너희는 이런팬들 보기가 억울했을까? 간담회에 간 팬분들은 모두 너희팬이 아니라 재범이만 찾는 팬으로 보여졌을까? 너희였으면 어땠을까? 만약에 마페에 글을 썼던것이 외국에서 지내다온 택일수도 쿤일 수도 있다. 오랜 연습생활에 지친 준수가 글을 올렸을 수도 있다. 우리가 그렇다면 너희를 버렸을까? 재범이가 아니라 다른멤버라고 우리가 같은 행동을 하지 않았을까? JYP건물앞에서 재범아 돌아와. 포스트잇 붙이던 우리의 보이콧을 참아냈다고 했지. 그 이름이 네가 될수도 있었다. 무대에 서는 꿈을 품고 몇년을 연습하고 고생했던 너희가. 무대에서 내쫓겨 더이상 설자리가 없을때. 택연아 돌아와. 준수야 돌아와. 준호야 돌아와. 우영아 돌아와. 닉쿤 돌아와. 찬성아돌아와. 우리는 똑같이 네 이름을 외쳤을꺼란 말이다. 택연이 빠진 2PM은 2PM이 아니라고 1:59분이라고. 준수가 빠진 2PM은 2PM이 아니라고 1:59분이라고. 준호 빠진 2PM은 2PM이 아니라고 1:59분이라고. 우영이 빠진 2PM은 2PM이 아니라고 1:59분이라고. 찬성이 빠진 2PM은 2PM이 아니라고 1:59분이라고. 닉쿤이 빠진 2PM은 2PM이 아니라고 1:59분이라고. 우린 똑같이 힘을 모아 싸웠을 것이다. 너희는 그걸 모르고 있는 것 같아서 속이상하다. 여자를 만나도. 방송에서 삑사리가 나고 실수를 해도. 너희를 사랑했고 지켜주고싶었다. 미운날도 있었지만 손을 놓아보겠다고 생각해본적은 없다. 너희는 우리를 모르지만, 우리는 너희를 알았고, 우리는 너희의 모습을 보면서. 그 모습 모두를 사랑했다. CF에서나 나올것 같은 무대에서 보이는 완벽하게 차려입은 멋진모습이 아니라도. 와바나 열남에서 보았던 꾸미지 않던 모습도. 팬들만 알던 너희의 무대아래의 모습도 사랑하는 사람이 팬이다. 예쁘고 좋은 모습만 사랑했다면, 너희의 팬이라고 할 순 없었을 거란 말이다. 그게 이성적으로 옳고 그르고 내게 이득이 되고 안되고 따져 본적이 없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너를 보러 달려오고, 힘들게 모은용돈을 네게 쏟아붓는 아이들의 마음이란 것은 그렇게 이해득실을 따지지 못했다. 하지만 너희는 따졌다. 그리고, 필요가 없어지자 버렸다. 우리는 끝까지 잡아주고 싶었다. 너희가 실수했대도. 내새끼 하면서 품어주고 싶었다. 그게 팬이니까... 답이 안오는 일방통행 애정이라도. 보기만 해도 기분이 풀리는게 팬의 마음이니까. 너희는 재범이 하나를 버렸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너희는 너희가 무슨 잘못을 해도 놓고싶지 않아하는 팬들의 울타리를 버렸다 우리가 붙들고 있는 것이 참 미련한 짓이라는 걸 너희의 똑똑한 행동으로 깨우쳐줬다. 필요없으면 버려야하고 잘못을 했으면 버려야한다. 너희는 분명 그렇게 말했고 행동했다. 품고갈순 없지않냐고. 우리가 죽을순없지않냐고 아주 냉정히 말했다. 우리가 하는 행동을 착각하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는 너희가 미운 것이 아니라. 너희가 재범이를 본 것 처럼 이제 너희를 냉정하게 보려고한다. 그동안 좋아하는 마음으로 감싸주던 너희의 잘못. 실수. 말도안되는 실력. 거짓말이 이제 똑똑히 보이고 있다. 팬이. 냉정한 대중이 되는 것이다. 너희의 노력으로 네편으로 만들어놓았던 네 팬이었는데. 난 이제 그냥 대중이 되려고 한다. 너희도 그랬으므로. 젊은 너희가 살다보면 실수할 일이 역시 생길 것이다.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수도 법적 문제가 될수도 있는 실수들을 너희는 안 할 것이라고 자신하지마라. 하지만, 그때의 너희곁에는 아무도 잡아 줄 사람이 없다는 것을 명심해라. 그러니, 실수하면서 살지 않길 바란다. 이제 2PM은 7명이 아니다. 하지만 다음에 또 이런일이 생긴다면 5명이 되도 2PM은 2PM 라고 말할 것이다. 네 옆의 동료들이 말이다. 그리고 팬역시도 잡아주지 않을것이다. 너희는 잘 하리라 믿는다. 냉정하고. 영악한 애들이니까. 잘되길. 빈다.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람으로써. --------------------------------------------------------------------------------- 텔존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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