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가을에 결혼 앞둔 서른살 미혼이구요
다음달에 제일 친한 친구가 결혼을 합니다. ^^
7살부터 유치원,초,중,고를 함께 나왔구요..
마음으로 해주고싶은거야 로봇청소기있죠? 그거 해주고싶은데
괜찮아보이는건 7,80만원씩 하더라구요..-_-;
저도 결혼준비를 슬슬해야하는데 남자친구랑 저랑 없는 형편에
식만 올릴꺼라 ㅜㅜ (남자친구가 석사끝내고 취직한지 2달;;)
거리가 멀어서 같이 구경하면서 이거사줄까? 할수도 없고..
또 저도 결혼을 하니깐 친구가 부담느낄까 걱정도되고요..;
말그대로 100만원짜리 사주면 저도 바로 되받을꺼 계산하고 그런걸꺼라
생각되지 싶고..
현금 30만원 축의하면 될까요?
아님 이선에서 주방용품(그릇같은) 어떠냐고 물어보는게 좋을지..
어떤 글 보니깐 냉장고 사준 친구도 있던데..; 보통 그런건지..?
친구는 너무 착해서 어떻게 해달라고 말을 하는 성격이 아니라서요 -_-
지나치지 마시구 간단한 한마디만 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