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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될뻔한 윤두준

jjojjo |2010.03.05 14:15
조회 4,393 |추천 11

그냥

삼일내내 하루종일

투피엠 이야기와 기삿거리를 보다 보니

문득 그냥 생각이 나네요.

윤두준도 열혈남아를 했었죠.

투피엠이 될뻔한 윤두준.

그땐 떨어져서 안타까웠는데,

지금은 떨어진거 완전 잘된 일이 되어버린 상황.

줄 잘선 윤두준. 비스트 짱임.

 

그리고 또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승승장구 투피엠편에서

엠씨질문으로 내가 여자라면이었나? 무튼

그랬다면 멤버중 누구와 만나겠습니까 라는 이런 비슷한 질문이었는데,

닉쿤은 그랬죠.

없어요!!!

단호하게 , 멤버들은 쿤이 여동생들을 무척 아낀다며 어쩌구저쩌구 했는데,

그땐 쿤이 정말 정말 무지하게 막지하게 대박으로 여동생을 아끼는구나 했는데,

이제야 알겠네요.

왜 없다고 했는지.

오피엠의 실체를 알기때문이었겠죠.

 

그냥 갑자기 문득 이 두가지 가 떠올라서 끄적이네요.

안녕 배신돌을 넘어선 병신돌

 

아! 또 급생각이 나는 거 , 어제는 도*노 피자를 먹었는데,

그분들이 광고하시는 코*콜라를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받아서 쓰레기통에 깊숙히 넣어주었어요.

난 물이 더 맛있어요. 피자엔 물이 최고에요.

 

그럼 ..이만..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봤어요.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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