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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글올리는 분들 보시죠... 연예인과 기획사와 팬

제 주관적인 소관입니다. 그리고 상업적인용도로만 이야기 하겠습니다.

비판 하실분비판 하십시오, 실명으로 그리고 미니홈피 공개 하신분들 비판만 받겠습니다. 비판과 비난의 차이를 모르시는분은 네이버 사전을 검색해주시기 바라구요.

 

요즘엔 아이돌 붐이 맞긴 맞나 봅니다.. 장난아니네요 저야 가요 그렇게 좋아하는편도 아니고, 정말 좋아하는 제 취향에 맞는 노래만 듣습니다. 샤인 종현씨의 혜야 라던지 박진영씨 노래, 김건모씨 노래,임창정씨 노래, 이런것들 좋아합니다. 뭐 아니면 올드팝이나 재즈팝을 듣는정도구요.. 친구들 듣는거 같이 들을때는 가요틀어도 상관없긴 합니다만 21살남자인 제가 뭐 이렇습니다.

 

사족은 여기까지구요 본문 넘어갑니다.

 

#1 연예인들과 엔터테인먼트의 관계

 연예인들은 대부분 엔터테인먼트 즉 기획사에 소속이 되어있죠, 엔터테인먼트는 고용주, 즉 연예인들과 수익율을 나누는대신 일자리를 알아봐주고 여러가지 뒷처리(이동과 스케줄 관리 등)를 해줍니다.

 

그러므로 처음 연예인들은 언테테인먼트에게 고용된 사람들이란겁니다. 너의 이름을 얼마나 알릴수있게 기회를 줄테니 수익분배를 어떻게 하자 이런겁니다. 연습생은 그걸하기위한 과정중에 하나구요.

 

그렇기때문에 고용주와 고용인의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되는거죠. 즉, 처음엔 연예인계약을 하고나서 그것에 대해 묶여있습니다. 즉 엔터테인먼트와 연예인은 동등한 위치가 아니죠, 대스타까지는 몰라도 잘 알려지지 않은 연예인들은 그럴겁니다. 

 

연예인은 기획사로 부터 자유로울수 없다는겁니다. 그 제한정도가 어느정도인지는 제가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말이죠.

 

하지만, 기획사는 자유로울수가 있습니다. 연예인이 시장성가치인 팬들과 명성 인지도가 떨어진다면 일거리를 가져다 주기힘들게 되고 그걸 기획사 탓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걸 욕할수는 없습니다. 시장의 법칙이니까요.. 찾는사람도 없는데 누가 쓰고싶겠습니까.

 

#2연예인과 팬

 연예인과 팬의 관계는 비례그래프로 생각하면 될까요? 인기가 많을수록 더 자주 볼수있고 가까이 다가오는 사람들이 연예인입니다. 극단적인 팬행동은 오히려 연예인들에게 나쁜일이 될 수 있지만요. 연예인들은 직접적으로 자기 생각이나 하고싶은말을 다 하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기자회견,기사 이런것들을 낼때도 자신에게 피해라던지 기획사와의 계약이라던지 이런것들을 잘 생각해야하거든요.

 

#3 기획사와 팬

기획사와 팬은 대기업과 고객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즉 대기업의 하청업체들이 연예인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죠. 연예인으로 돈을벌고 상품화를 해서 팬을 모으는거니까요. 하청업체의 원석들을 고객들이 사는경우는 많이 없으시니까요.

 

즉 기획사는 연예인의 이모저모 잘따지고 기회를 주고 갈고 닦아 보석으로 변화시켜 파는것이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기업의 횡포같은건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팬분들이 반응하는건 악영향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바로 언론플레이를 잘 살피며, 다시 언론플레이를 하는것이죠.(실제로 있는지 모르겠지만, 글쓰는알바고용 등) 

 

한가지 예를 들어봅시다.

 

이번 5PM사태라고 합시다. 이번에 탈퇴당하고 제명당했다.고 듣고 보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재범이 돌아옵니다. 눈물 흘리면서 2PM분들이 포옹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게 전부 팬들이 재범을 원했기 때문에 이런 드립을 쳤습니다. 음.. 뭐 이런 언론 플레이도 가능하단 말이죠..

 

뭐 이정도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세상에 비밀같은거 수두룩합니다. 하지만 완전한 비밀이 없다는것은 얼마나 널리 퍼지느냐 어느정도의 사람이 아느냐에 따라 비밀다운 비밀이만들어지는거죠... 그러니까 어쨌든.. 이제 판 드립좀 그만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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