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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 출국직전 손에 꼭 쥔 팬레터

호나우동 |2010.03.06 04:58
조회 1,859 |추천 11

 

 

 

 

재범에게 시애틀로 팬레터보내볼까해서

알아보던 중 이런 기사를 발견했어요..

 

그 땐 몰랐는데 지금 보니까 너무 안타까워요

급하게 간다고 옷도 못 챙겨갔다고 들었는데

팬레터는 손에 꼭 쥐고 있네요. 

이 사진 보니까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그리고 저 상황에서도 인사하는..

이런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매장시키는지

재범에 대해 알면 알수록 생기는 제와피에 대한 불신감..

어쩔 수가 없네요

 

 

 

아무튼 재범이는 진짜 진짜 좋은 사람 가틈.

진짜 잘됬으면 좋겠다

루머나 나쁜기사같은 걸 보고도 재범이

안 슬퍼했음 좋겠다

조금이라도 심장이 더 단단해져서 이런 아픔을 견뎌내길..

그래서 앞으로 더욱더 성장해서

제와피짓밟아줫으면.

뒤에 응원할께 힘내세요.

 

 

추천수11
반대수0
베플ㅠㅠ|2010.03.06 12:01
배려할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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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쿤땡|2010.03.06 09:38
저땐 저 아이가 내나라를 비하했다해서 솔직히 한국 사람으로서 미웠었는데. 이제 내용 알고 나니까-특히 그나마 곁에서 의지가 되었어야 했을 동생들한테도 그런 취급을 받았단걸 알고나니까 왜케 짠한거임? 울 언니 투펨 안좋아하는데 내가 어제 재범이 과자 셔틀한거랑 쿤이 왕따 당하는 동영상, 택연이가 재범이 고기뺏어가는 동영상 보여주니까 가슴아프다고 눈물 글썽이더라. 울언니 34살임. 팬이고 자시고 떠나서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가 넘 안됐다 그러더라..... 저 사진 속 모습일 때 저 아이가 어떤 마음으로 어떤 심정으로 갔을지를 생각하면 그냥 이제와 미안한 마음만 든다... 제발 모국에대해 너무 나쁜 기억만 갖고 있지말기를.. 그리고 어디서 무엇을하든 꼭 잘하라고 응원해주고 싶다. 상처받은것도 언능 다 잊었음 좋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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