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2살이고 남치니는 26살인데여..
같은과는 아니구 ㅜ
솔직히 남자친구 키도크고 본 사람들도 다 훈남이니 잘생겼니 이런말 많이해여..
그리고 주변에 여자들도 쫌 많구요..
막 26살인데 여고딩들한테 번호세번따였다면서..ㅡㅡ전에 말하다가 알게됬는데..
암튼 이런저런 남친이 발도넓고 학회장하고 그래서 행사도 많고 그러는데..
사귄지는 얼마 안됬구여..
저는 우리과에서 아웃사이더같은 존재인데 ㅜ
오늘 울학교 신입생 O.T가있었거든여 ..
남치니는 단대학회장이니 당연히 참석을 했는데..
얘는 다른때에는 연락도잘하고 전화도 자주하고 만나면 진짜 잘해주고 그러는데..ㅜ
무슨 과행사가 있을때는 연락이 잘 안되여..ㅜ
문자도 글코 전화는 집에갈때? 막 이럴떄만하고
전에 졸업식날때도 그랬거든여..ㅜ그래서 제가 막 서운하다하니깐 진짜 미안하다면서
분위기 띄우고 머 하고 그러는거 다 자기몫인데 문자쓰기가 쫌 그랬다면서 그러더라구요...ㅜ
이해는 하는데..
진짜..걱정되고ㅜ...솔직히 어리고 예쁜 신입생이랑 눈맞을까봐 걱정되요 ㅜㅜ
차라리 같은과였으면 내가 맨날 같이 붙어다니면서 제재라도 하지 ..ㅜㅜ
또 학회장이고 하니깐 신입생들이나 다른 학생들이 솔직히 남친이한테 먼저 의지하게되고 잘따르는데..
진짜 이럼안되는데 정말 질투나요 ㅠㅠ...
신입생들이랑 술먹고 얘기하고 일촌신청하나하나 받으면서 옆에서 오빠소리 들을생각하니 진짜 노이로제걸릴정도로 질투나고짜증나요 ㅜㅜ..
물론 일이 그렇고 학회장이고 그러니깐..
이해는 하는데..또 사실 질투나는거 잘 티는 안내는데...진짜..쫌..ㅜㅜ
남친이에 비해서 전 못생겻고 아싸이고 ㅠㅠ또 풋풋한 신입생도아니고..ㅠㅠ짜증나...요..ㅠㅠㅠ.ㅜ라ㅣ...
ㅠㅠ남치니가 바람날까봐 걱정되는데..
어떡하죠..? .......... ..
그리고 학회장이 그렇~~~~~~~~~~게 바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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